자유·일상

엄마는.......

토토루 브론즈
22년 전 · 조회 1,494


어머니...
내가 아끼는 동생 suya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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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하나 빠졌군요.
닭목이 빠졌네여~ 냐하하하~
치킨시켜먹으면 엄마는 항상 닭목을 드시죠~
공감하십니까??? 냐하하하~

어제 울엄마랑 막싸웠는데,
오늘은 집에서 맥주한잔 엄마랑 해야겠네여~ 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참! 정모는 도대체 언제하냐고요!~
저 진짜 테러들어갑니다~!!!
22년 전
교
교정중
아...몇분 생각하다..도대체 이게 뭘까..했는데..참 마음이 ...좀 그렇네요 엄마를 위해서 청소해야겠어요 우쌰!!
22년 전
흰

이런거 보면 짠하다능ㅠㅠ 엄마한테 잘해드려야 되는데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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