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입천장에 있는 빨래줄..
한 달간의 치아치료..후
브라켓을 달고.. 일주일간 출장..다녀와서
저번주 금요일(6월 9일) 철사를 달았다..
이거...
상당히 괴롭다..... -_-;;
특히나 입천장 쪽으로 단 어금니 고정 V자 형태의 철사는..
식사를 할때.. 면적 넓은 음식물이 걸리기도 하지만..
혀가 입천장에 닿는 것을 막아..
혀짧은 소리를 만들어 버린다..
다른사람들의 교정일기를 보면..
이런 장치 했다는 글은 못봤는데..
다름 병원가는날..
스크류 대신인건지 물어봐야 겠다..
(스크류는.. 안박았거든.. =_=)
아..그리고 사흘째되는 오늘은 좀 나아졌지만..
첫날과 둘째날은.. 식사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꽉꽉 씹을수가 없어놔서..
오물거리며 연한 음식만을 먹다보니..
맛난집에 가도..
감자 으깬 샐러드(것두 야채 다 걸러낸)만
먹을 수 밖에 없다..
좋아하던 된밥도 못먹어... ㅜ_ㅠ
쌈도 못먹어..(입천장에 있는 빨래줄에 빨래처럼 널린다..)
음식을 주문하면.. 따로 가위도 가져다 달라고 한다..
잘게잘게- 잘라서.. 먹는 심정이라니.. ─┏
우리모친.. 걱정이라고 하신다..
아침 저녁으로.. 야채나 과일을 요쿠르트와 넣어 간..
한모금 이상 먹음.. 속 울렁거리는.. 음료를 만들어 준다..
어제 퇴근을 하고 왔더니..
한약이 다려져 냉장고에 꽉꽉 채워져 있다..
나.. 쓰러져 죽을것 같다.. Orz 으흐윽~!!!
브라켓을 달고.. 일주일간 출장..다녀와서
저번주 금요일(6월 9일) 철사를 달았다..
이거...
상당히 괴롭다..... -_-;;
특히나 입천장 쪽으로 단 어금니 고정 V자 형태의 철사는..
식사를 할때.. 면적 넓은 음식물이 걸리기도 하지만..
혀가 입천장에 닿는 것을 막아..
혀짧은 소리를 만들어 버린다..
다른사람들의 교정일기를 보면..
이런 장치 했다는 글은 못봤는데..
다름 병원가는날..
스크류 대신인건지 물어봐야 겠다..
(스크류는.. 안박았거든.. =_=)
아..그리고 사흘째되는 오늘은 좀 나아졌지만..
첫날과 둘째날은.. 식사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꽉꽉 씹을수가 없어놔서..
오물거리며 연한 음식만을 먹다보니..
맛난집에 가도..
감자 으깬 샐러드(것두 야채 다 걸러낸)만
먹을 수 밖에 없다..
좋아하던 된밥도 못먹어... ㅜ_ㅠ
쌈도 못먹어..(입천장에 있는 빨래줄에 빨래처럼 널린다..)
음식을 주문하면.. 따로 가위도 가져다 달라고 한다..
잘게잘게- 잘라서.. 먹는 심정이라니.. ─┏
우리모친.. 걱정이라고 하신다..
아침 저녁으로.. 야채나 과일을 요쿠르트와 넣어 간..
한모금 이상 먹음.. 속 울렁거리는.. 음료를 만들어 준다..
어제 퇴근을 하고 왔더니..
한약이 다려져 냉장고에 꽉꽉 채워져 있다..
나.. 쓰러져 죽을것 같다.. Orz 으흐윽~!!!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전 그냥... 첫날 기념으로 고기 먹으러 가서... 통째로 삼켜버렸는데...ㅡ ㅡ;
그담날은 술과 함께 고기를.. (술좀 먹으니 덜 아푸던데요....쿨럭)
암튼 저도 아직은 꽉꽉 씹지 못해요 아흑~ 좀 적응되면 괜찮아지겠죠~ 홧팅~!
댓글 메뉴
면발로 된 음식은..죽음이라면서..ㅋ 저는..아래 이 양쪽 어금니를 연결하는
장치도 안쪽으로 있답니다..그럼..전 빨래줄이 두개인가?? ㅋ
댓글 메뉴
거 둑음이죠..저는 그냥 짧아진 발음을 그대로 즐기고 있땁니다..
사람들이야 싫어라 하든 말든..
ㅋㅋ 이것도 적응되어 재미있더군요..
전 아예 진작포기했어요..이거 오래 달고 있어야 한다더군요..
그냥 적응시키려구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움... 음식물이 걸치는건 일도 아니고,
혀가 있을 자리를 많이 빼앗아,
발음이 새는것도 당연지사... ㅡ,.ㅡ
설측도 안닌데 고생이 좀 많으시곘어요~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이런거 당장은 힘들어도 다 적응이 되거든여.
좀만 견디면 적응되실 거구요,
발음이 잘 안될땐,
좀 천천히 발음하시면 수월하답니다.
이점 숙지하시구요,
티피에이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 안해서 그렇지,
하시는 분들 응근히 많아여. ^^*
예전에 스크류가 없을때 티피에이 에다가 힘을 주어서,
발치공간을 당기는 경우는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스크류가 그 역활을 하고있구요,
스크류 대신 이라기 보다는 치아의 위치를 변경해서
즉 움직여서 치아가 올바른 자리로 돌아오게 되면,
그위치를 유지할려고 하는 경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략 쉽게 설명한건데 이해가 가실라나요??? ^^;;;
움, 갑작스런 티피에이의 출현에 모든게 다 불편하시겠지만,
인간의 적응력이 놀라운지라,
금방 예전처럼 잘 드실테니,
그동안은 어머니가 해주신 보약 열심히 드세여~
누군 그런거 못먹어서 안달인데 ^^;;;
어머님이 과일쥬스랑 보약이랑 좋은것만 해주시네여~
챙겨주실때 암말 말고 드세요~
교정비용에 허리휘어서 허리띠 졸라매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우와~ 정말 부러운 이야기 입니다.
꼭 오래두지 마시고 잘 챙겨드시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스크류 대신은 아니라고 하시니..
나중에.. 스크류가 들어갈수도 있단 말이니..
또 은근히 걱정도 되지만..
뭐~ 마음비우고 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