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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7일째]입을 열때 마다.. 입술이..
.......................교정기에 걸린다.... -_-;;;;;;
와이어를 끼운 첫날..
입술은 녀석을 적응치 못한채.. 이런 현상을 유발하였었다..
그래서.. 말이 입술을 벌렁거리는 것처럼..
그래서.. 원숭이가.. 입술을 오물거리는 것 처럼..
입을 닫아야 했고..
차차 익숙해져 갔다..
어제는 이 시림 증세가 갑자기 없어져서 행복해했는데..
오늘은 입술이 교정기에 자꾸 걸려 고통스럽다..
교정기의 와이어 하나하나가 날카롭게 느껴진다..
손으로 더듬어도..느껴지는 이 거칠은 느낌..
점심을 먹고.. 후식까지 양껏 멋은후..
평소보다 더 열심히 칫솔질을 한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지만..
부족한 칫솔질의 그 찝찝함은.. 영원무궁할것이다..
그나저나..오늘은 입을 테이핑하고 조신하게 있어야겠다..
그래야..그나마 헌 잇몸이 내일이면 말짱해 질테니깐..
ps..
치간칫솔질중에..
느낌이 요상스러워 칫솔을 꺼내보니..
솔은 간데없이 대만 남겨져져 있었다..
어느 치아 사이에.. 껴있을텐데..보이지 않는다..
제기..
새로운.. 솔을 꺼내 대에 합체를 시킨후..
하나하나 치아 사이를 닦고 나서야..
툭- 떨어져 나오는.. 부러진 솔..
뭐- 좋아.. 재미있어.. ㅡ_ㅡ;;;; 이것이 인생이야..
와이어를 끼운 첫날..
입술은 녀석을 적응치 못한채.. 이런 현상을 유발하였었다..
그래서.. 말이 입술을 벌렁거리는 것처럼..
그래서.. 원숭이가.. 입술을 오물거리는 것 처럼..
입을 닫아야 했고..
차차 익숙해져 갔다..
어제는 이 시림 증세가 갑자기 없어져서 행복해했는데..
오늘은 입술이 교정기에 자꾸 걸려 고통스럽다..
교정기의 와이어 하나하나가 날카롭게 느껴진다..
손으로 더듬어도..느껴지는 이 거칠은 느낌..
점심을 먹고.. 후식까지 양껏 멋은후..
평소보다 더 열심히 칫솔질을 한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지만..
부족한 칫솔질의 그 찝찝함은.. 영원무궁할것이다..
그나저나..오늘은 입을 테이핑하고 조신하게 있어야겠다..
그래야..그나마 헌 잇몸이 내일이면 말짱해 질테니깐..
ps..
치간칫솔질중에..
느낌이 요상스러워 칫솔을 꺼내보니..
솔은 간데없이 대만 남겨져져 있었다..
어느 치아 사이에.. 껴있을텐데..보이지 않는다..
제기..
새로운.. 솔을 꺼내 대에 합체를 시킨후..
하나하나 치아 사이를 닦고 나서야..
툭- 떨어져 나오는.. 부러진 솔..
뭐- 좋아.. 재미있어.. ㅡ_ㅡ;;;; 이것이 인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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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적응이 되기 마련입니다.
처음엔 다들 암만 열심히 닦아도, 찝찝해 하세여 ^^*
잇솔질이 익숙해 지도록,
식후에 꼭 잊지말고 부지런히 잇솔질 하세요.
움... 왁스 붙이시면 좀 괜찮아지는데,
왁스 안붙이세여???
헐기 전에 좀 심하다 싶은덴
병원에서 왁스 받아오셔서 꼭 붙이세용.
마지막에
"뭐- 좋아.. 재미있어.. ㅡ_ㅡ;;;; 이것이 인생이야..
이구절 넘 감동이네여~
이것이 인생이야... 인생이야... 제길...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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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으로 넘겼더라면...ㅋㅋ 교정중에 치솔까지 먹어서야
되겠어요...??ㅋㅋ 그건 그렇고 교정기 착용후 말하고 웃을때
정말 욱겨요.. 실컷웃고 떠들다가 의식적으로 입술 제자리에
갔다 놓아야 하니까요... 지금이라고 적응이 됐겠냐만은
처음엔 정말 2년동안 이럴까봐 무써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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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를 경험하실꺼에요..-.-;; 전 특히 양쪽 송곳니에있는
후크에 걸쳐져서 입술이 내려올생각을 안하더라구요 ㅋㅋ
음,, 없어진 솔찾으신거 정말축하드리구요.ㅋ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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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멀쩡하지만 휘어지고 암튼... 별루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죵..
ㅋㅋ 얼마나 세게 닦으셨으면 치아사이에 끼었어요..?
아님 무지 얇은건가.. ㅋㅋ 그래두 정말 찾아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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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30여년중.. 치간치솔질 이제 겨우 십여일째라서... 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