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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설측교정장치 부착후 교합이 !!!!!!
오늘 상악 설측교정장치(부라켓, 철사)를 다 달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글쎄 위 아래 어금니가 닫지 않는겁니다.
음식을 씹을 수 없으니 이일을 어쩐답니다. 선생님 말로는 치아가 음직이면서 맞아들어가니 당분간은 고생해야 한다고 합니다. 밥은 그렀다고 하러라도(그냥 삼키면 되니까)
고기나 김치 등은 어떻게 먹습니까..
그리고 발음도 평소의 약 70% 수준밖에 되지 않아요.. 괜히했다 후회가 막심하기도 하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얼마나 지나야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는지요????? 발음은 그렇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때 동료들과 식사도 해야하고, 끝나고 회식도 해야 하는데.. 그냥 바라만봐야 합니까.. 가뜩이나 체중도 별론데.. 여기서 몸무개 더 빠지면 안되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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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들이 꽉 조여지기 때문에 교합이 변할 수 있구요,
그로인해 식사라던가 생활에서 좀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지만,
몇일 지나면 자연스럽게 또 그상황에 맞게 교합이
맞게 되니까 걱정마시구요,
앞으로 교정을 하면서 치아가 움직임에 따라,
교합이 맞았다 안맞았다 몇번 그래야 하니까, 이점 알아두시구요 ^^*
고기나 김치...
교정하면 처음에 밥도 못먹는 사람도 있어요.
처음이라 다 적응이 안되서 그런것 뿐이니 넘 흥분하지 마시구용,
천천히 적응되길 기다리시면되요,
그러다보면 곧 장치에 다 적응되서,
고기, 김치 다 드실 수 있게 되구요.
발음도 좋아지게 되니까 걱정마시구요,
트윈클님은 설측장치의 단점에 대해서는 알아보시 않고,
교정을 시작하신건가요? 난감하시다는걸 보니...
미리 알아보신 분들은 그냥 잘 견디시거든요...
어찌되었건간에 개인차이가 있긴하지만,
설측장치에 다 적응되려면, 2~3달은 기다리셔야 하구요.
경우에 따라선 그것보다 더 일찍 적응하시는 분도 계시긴 합니다만,
설측이던 순측이던 처음에 힘들고,
식사불편하고 이래저래 신경쓰이는건 다 마찬가지랍니다.
이점 알아두시구요,
짜증난다 힘들다 이런 생각은 자꾸 해봐짜 우울해지기만하고,
도움 하나도 안되니까,
기왕이면 내가 원해서 시작한거니까 잘해보자,
내가 지금 힘들고 불편한 만큼 이뻐질테니 힘내자,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지내시면, 한결 나아지실거예요.
그리고 몸무게가 더 빠지면 안되신다면,
더욱이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지내시는게 도움될거구요.
힘드셔도 끼니는 거르지 말고 잘 챙겨드시도록 하시구요,
음식은 잘게 잘라서 드시는게 교정인들의 식사요령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교하시길 빌게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