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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현상..
토욜날 상악을 모조리 달수 있을꺼라는 부품 꿈을 안고 갔는데..
교정치과에 크라운 붙이는 시멘이 없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담주로 또 미루고..토욜엔
하악에 있는 작은 철사만 갈고 왔어요..
조여준다는 표현이 맞다고 하네요...^^
지난주엔 이렇게 아프지 않았는데..
이번주에 해준 언니는.. 제 이를 몽땅 뽑아내려 했어요~
너무 아파서 끙끙거리자..
이렇게 아파야 빨리이뻐진다내요.. 자기도 지금 교정중이라며...
이뻐진다면 아림정도야 기쁘게 참을 수 있지만..
이건... 이런 이를 뽑는 고통은.. 지난주 언니랑 비교가
확확 대서.. 머라머라 할라다가..
얌전히 누워있었어요..
제발 담주엔 따른 언니가 해주시길....
그렇게.
집에 와서 저녁을 먹는데..
교정후 처음 만난 울 엄마는..
앞니가 많이 붙은거 같다네요..
'엄마.. 내 벌어진 앞니 한번도 본적 없잖아?????'
엄마 '그렇지~ 그래도 붙은거 같애~'
정말 어처구니 없는 대화죠?
근데 그 말을 듣고 엄마 참 쌩뚱맞다고 생각하면서도..
거울을 찬찬히 보는데..
앞니가 정말 미세하게 움직인거 같았어요..
상악 앞니만 붙인지....2주만에????
헐~ 그럴 수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기분 조을려고 그냥 믿어버렸지요..ㅋㅋ
매일매일. 순간순간..
거울을 어찌나 많이 보는지...
거울이 깨져버릴꺼 같아요~~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담주엔.. 아마 고무줄을 끼울껀가봐요..
크라운엔... 브라켓을 그냥 붙이면 바로 떨어진다는....ㅠㅠ
고무줄 그거 무진장 아프다던데..
심히 걱정입니다...
다들 즐교!!
교정치과에 크라운 붙이는 시멘이 없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담주로 또 미루고..토욜엔
하악에 있는 작은 철사만 갈고 왔어요..
조여준다는 표현이 맞다고 하네요...^^
지난주엔 이렇게 아프지 않았는데..
이번주에 해준 언니는.. 제 이를 몽땅 뽑아내려 했어요~
너무 아파서 끙끙거리자..
이렇게 아파야 빨리이뻐진다내요.. 자기도 지금 교정중이라며...
이뻐진다면 아림정도야 기쁘게 참을 수 있지만..
이건... 이런 이를 뽑는 고통은.. 지난주 언니랑 비교가
확확 대서.. 머라머라 할라다가..
얌전히 누워있었어요..
제발 담주엔 따른 언니가 해주시길....
그렇게.
집에 와서 저녁을 먹는데..
교정후 처음 만난 울 엄마는..
앞니가 많이 붙은거 같다네요..
'엄마.. 내 벌어진 앞니 한번도 본적 없잖아?????'
엄마 '그렇지~ 그래도 붙은거 같애~'
정말 어처구니 없는 대화죠?
근데 그 말을 듣고 엄마 참 쌩뚱맞다고 생각하면서도..
거울을 찬찬히 보는데..
앞니가 정말 미세하게 움직인거 같았어요..
상악 앞니만 붙인지....2주만에????
헐~ 그럴 수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기분 조을려고 그냥 믿어버렸지요..ㅋㅋ
매일매일. 순간순간..
거울을 어찌나 많이 보는지...
거울이 깨져버릴꺼 같아요~~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담주엔.. 아마 고무줄을 끼울껀가봐요..
크라운엔... 브라켓을 그냥 붙이면 바로 떨어진다는....ㅠㅠ
고무줄 그거 무진장 아프다던데..
심히 걱정입니다...
다들 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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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짓말은 아니지만, 좀 살살 해줘두 되는데...
담부턴 그래도 좀 살살 해달라구 막 엄살 부리세요~
무턱대고 참는것도 좋지 않아욤.
몇일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잖아요 ^^; 그쵸?
그리고 어머님과의 대화~ 재밋네여~
2주만에도 치아가 움직 일 수있구요.
남들은 모르지만,
본인만 느낄 수 있는 아주 미세한 변화라는게 있는데,
아마도 지금 그런 변화가 일어난건 아닐까 싶네요.
그런 미세한 변화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뻐지실테니까,
기대하시구요,
고무줄 어떻게 어디에 어느상태에 거느냐에 따라서,
아플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 걱정마시구요,
다 좋은게 좋은거라구,
아픈만큼 이뻐진다 생각하며 즐겁게 보내자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