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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점심시간..ㅋㅋ
치아교정하면서 직장에서 점심시간만 되면 이가 아프다며 사라지는 저를 이상하게 보는 것 같아 오늘은 마음먹고 동료들과 구내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로 갔습니다.
메뉴는 쌀밥, 생태매운탕, 개란말이, 김치, 오징어무침, 또 뭐더라,,,
암튼 생태매운탕은 생태가 연하여 아주 쉽게 먹었고, 개란말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김치와 오징어무침을 먹다간 씹느라고 속도조절이 어려울 것 같아 처다만 봐야 했습니다. 다행이 앞 동료직원이 천천히 먹어서 끝나는 속도는 대중 맞추었으나,,,, 밥과 국을 빼고 남은음식은 제가 제일 많았습니다. 거의 씹지않고 삼켜버린 거 있죠..ㅋㅋㅋ
암튼 어금니가 닿지 않아 파란것을 붙여달라고 해서 붙여놨는데.. 위 양쪽 어금니에 글쎄 삐쭉하게 아주 조금만 붙여높은거 있죠..
내가 집에와서 조금 갈아냈습니다.. 어쩌나 ~~ 이번에 치과가면 아주 떼거나, 아주 많이 갈아달라고 해야징...
메뉴는 쌀밥, 생태매운탕, 개란말이, 김치, 오징어무침, 또 뭐더라,,,
암튼 생태매운탕은 생태가 연하여 아주 쉽게 먹었고, 개란말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김치와 오징어무침을 먹다간 씹느라고 속도조절이 어려울 것 같아 처다만 봐야 했습니다. 다행이 앞 동료직원이 천천히 먹어서 끝나는 속도는 대중 맞추었으나,,,, 밥과 국을 빼고 남은음식은 제가 제일 많았습니다. 거의 씹지않고 삼켜버린 거 있죠..ㅋㅋㅋ
암튼 어금니가 닿지 않아 파란것을 붙여달라고 해서 붙여놨는데.. 위 양쪽 어금니에 글쎄 삐쭉하게 아주 조금만 붙여높은거 있죠..
내가 집에와서 조금 갈아냈습니다.. 어쩌나 ~~ 이번에 치과가면 아주 떼거나, 아주 많이 갈아달라고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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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씹기 힘든 음식이예요. 만만하게 봤단 큰코 ^^;;;
어째든 교정에 적응하기 전까진 꼭 파란바이트블록 아니더라도,
이만저만 힘들구 그래요...
저도 처음에 그래서 남들과 밥먹을때,
남들 속도 못따라가서 음식 남기고 배고프고 그랫던적 많은데여,
차차 나아지게되고,
주변에서도 교정한거 알게되면 맞추어주고 그러니까,
혹시라도 교정한거 아직 비밀이라면, 얼른 공개하도록 하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교정하면 아프고 잘 못먹는다는거 대부분 다 알아서,
걱정해주고 음식 막 부드러운걸로 챙겨주구요.
어디 가더라도 나먹고싶은 메뉴로 정하라그러고~
하여튼 관심가져주어서 얼마나 좋은데요 ^^*
어째든 당분간은 적응해야할것들이 많으니까,
불편하셔도 나름대로 시간이 흘러 얼른 적응되길,
차분하게 기다리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예민하게 반응하시면,
교정자체가 너무 힘들고 짜증나게 되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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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박도 딱딱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여름에 교정첨할때 수박은 게안겟지 했는데
헉...딱딱했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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