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움하하.. 장치달은지 일주일..
저번주 토요일 병원가서 위,아래 어금니랑 와이어작업 완료.. 단순히 그작업만 했는데도.. 4~5일은 밥먹을때마다 아파서 엄청 낑낑 거렸던거 같네요..
지금은 아픈거 많이 나아졌어요.. ^^
점심에 곰국에 밥말아먹었는데..
뚝배기않에 있는 고깃덩어리도 질겅질겅 재주껏 씹어 먹었더랬죠..
아흐.. 내일 병원가는 날이예요..
장치도 다 달았겠다.. 이제 와이어를 쬐는 일을 하는가?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닌거가되겠죠?
흠.. 무서워져요.. 두렵군요.. 그 고통이..
내일 병원가면 한달에 두어번만 오라셨는데.. ㅠ0ㅠ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어요.. 제 이도 자랑하고요..
저녁을 같이 먹었는데.. ㅠㅠ 죽은 맨날 먹어서 질려서 쏘렌토에 가서 스파게티를 먹었죠..
그냥.. 포크로 대강 길이에 맞게 뚝뚝 끊어서 입안에 넣고 후루룩 말아 꿀꺽 삼켰어요.. 안에 들어있는 오징어, 새우는 전혀 못씹고.. 그나마 부들부들한 조갯살은 냠냠 맛있게 먹었어요.. ^--^ 아픔이 덜하니까 행복했어요..
그동안 굶주리고 있던 음식을 먹어주는데.. 가슴이 벅차오르더군요.. 하하.. 너무 오바다.. ㅋㅋ
지금 속상한게 있는데.. 윗니를 세라믹을 했그덩요..
근데.. 이게 색이 누렇게 변하는거 같아요..
거울을 봤는데.. 뭐가 껴있는줄 알고.. 칫솔질을 엄청 해댔는데도.. 똑같아요.. 속상해요.. 정말..
이거 점점 노랗게 되는거죠? 아휴~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용..
지금은 아픈거 많이 나아졌어요.. ^^
점심에 곰국에 밥말아먹었는데..
뚝배기않에 있는 고깃덩어리도 질겅질겅 재주껏 씹어 먹었더랬죠..
아흐.. 내일 병원가는 날이예요..
장치도 다 달았겠다.. 이제 와이어를 쬐는 일을 하는가?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닌거가되겠죠?
흠.. 무서워져요.. 두렵군요.. 그 고통이..
내일 병원가면 한달에 두어번만 오라셨는데.. ㅠ0ㅠ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어요.. 제 이도 자랑하고요..
저녁을 같이 먹었는데.. ㅠㅠ 죽은 맨날 먹어서 질려서 쏘렌토에 가서 스파게티를 먹었죠..
그냥.. 포크로 대강 길이에 맞게 뚝뚝 끊어서 입안에 넣고 후루룩 말아 꿀꺽 삼켰어요.. 안에 들어있는 오징어, 새우는 전혀 못씹고.. 그나마 부들부들한 조갯살은 냠냠 맛있게 먹었어요.. ^--^ 아픔이 덜하니까 행복했어요..
그동안 굶주리고 있던 음식을 먹어주는데.. 가슴이 벅차오르더군요.. 하하.. 너무 오바다.. ㅋㅋ
지금 속상한게 있는데.. 윗니를 세라믹을 했그덩요..
근데.. 이게 색이 누렇게 변하는거 같아요..
거울을 봤는데.. 뭐가 껴있는줄 알고.. 칫솔질을 엄청 해댔는데도.. 똑같아요.. 속상해요.. 정말..
이거 점점 노랗게 되는거죠? 아휴~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용..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여하튼 오랜만에 맛있게 밥드셔서 좋으셨겠어요. ^^ 힘내세요
댓글 메뉴
간식같은거나 과자먹고나서도 양치질을해야할지..-_-;
나름대로 쌩뚱맞게 고민하고있답니다.. 일주일 되셧는데 벌써
물들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