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숩한 위로의 말이라도....
어제 와이어 바꾸고 왔습니다.
아파 뒤집니다.. ㅜ.ㅜ
저녁밥 믹서로 갈아서 마셨습니다.
너무 아려서 밤엔 잠을 못자다가
진통제 두알 묵고 잠이 들었슴다..
점심밥은 씹지도 않고 걍 국물과 막 삼켰습니다.
닳아서 낮아진 바이트 블럭을 더 올려서 지금 닿고 있는 치아가
안 닿게 해줄 줄 알았는데,,,
줜장~ 송곳니가 브랏켓에 젤 먼저 닿으니
어금니로 씹지도 못 하고 모든 치아가 다 아려서 말할때
입술을 움직이는것도 정말 힘듭니다.
3~4일 지나면 괜찮아 질라나,,,,
내일이 내생일인데 미역국도 못 먹겠네...
어제 센xx치과에서 들은 이야기 중에
내가 아프다고 하니깐
간호사: 군대도 안갔다 오셨나요. -_-;
(특전사를 나와도 이 아픈건 못참아..)
와이어를 갈면서 의사선생님 고개를 갸웃갸웃...
잘 될지 모르겠네 하는 표정으로
철사맨: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하단 말이야..
의사샘 간호사님 몇년을 교정환자를 보시니깐
무덤덤 해지고 아픈건 다들 격는 고통이라고
대충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조금만 더 환자의 마음을 생각해 주시고
따숩한 말 한마디 건내는게 아픈 교정인들의 맘을
감동 시키고 더 좋은 치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줸장~~
이 아포서 일도 안대고 사람 만나기도 싫네.
아파 뒤집니다.. ㅜ.ㅜ
저녁밥 믹서로 갈아서 마셨습니다.
너무 아려서 밤엔 잠을 못자다가
진통제 두알 묵고 잠이 들었슴다..
점심밥은 씹지도 않고 걍 국물과 막 삼켰습니다.
닳아서 낮아진 바이트 블럭을 더 올려서 지금 닿고 있는 치아가
안 닿게 해줄 줄 알았는데,,,
줜장~ 송곳니가 브랏켓에 젤 먼저 닿으니
어금니로 씹지도 못 하고 모든 치아가 다 아려서 말할때
입술을 움직이는것도 정말 힘듭니다.
3~4일 지나면 괜찮아 질라나,,,,
내일이 내생일인데 미역국도 못 먹겠네...
어제 센xx치과에서 들은 이야기 중에
내가 아프다고 하니깐
간호사: 군대도 안갔다 오셨나요. -_-;
(특전사를 나와도 이 아픈건 못참아..)
와이어를 갈면서 의사선생님 고개를 갸웃갸웃...
잘 될지 모르겠네 하는 표정으로
철사맨: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하단 말이야..
의사샘 간호사님 몇년을 교정환자를 보시니깐
무덤덤 해지고 아픈건 다들 격는 고통이라고
대충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조금만 더 환자의 마음을 생각해 주시고
따숩한 말 한마디 건내는게 아픈 교정인들의 맘을
감동 시키고 더 좋은 치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줸장~~
이 아포서 일도 안대고 사람 만나기도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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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아파서 국에 밥말아서 그냥 막 삼키는데 -_-;
그래서 소화상태가 별루인듯....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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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정말 약방의 감초(?) 라고 해야하나요,
남자, 여자 얘기에 빠지지 않는 얘기,
바로 군대와 출산 문제인것같아요 ㅋㅋ
저희집은 딸뿐인데, 언니가 시집가서 아이가 하나 있구요.
언니가 엄살이 심한편이라 치과가서 사랑니 뽑고와
아프다고 엄살을 부렸더니,
어머니께서 대뜸 "애는 어떻게 낳았냐?" 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아나~ 군대를 특전사를 나왔건,
애를 열두명 낳아봤건 간에,
치과는 무조건 무서운 곳이라구요.. 안그래요? ^^
그나마 교정하느라 치과와 많이 친해지긴 했지만,
정말 치과로 향하는 첫 걸음 떼기가 얼마나 힘들었던지 ㅋㅋ
통증때문에 힘드시고 날씨도 더워 짜증나시겠어요.
며칠만 견디면 좋아지니까, 조금만 참아보시고 기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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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그리 아프셔서 어찌하죠 그거참 큰일이네요
음식 조차 씹을수없다하시니 너무 힘들고 아플실것같네요
곧 사그라들겠죠 좀 만 참아보세요..좀 만 더힘내시구요..화이팅!!
글구 요기 이사모에서 상담해주시는 철사맨님한테 치료받으시나바요
좋은 선생님한테서 치료받으시는것같아 넘 부럽네요
아마.. 모르긴몰라두 철사맨님한테 받지않고
다른 치과에서 치료받으셨다면 지금보다 한 100배는 더 아프셨을꺼에요
넘 서운해마세요 조금 빠쁘셔서 그런가보죠뭐
할튼 힘내시구요.. 어여어여 아픈게 없어지를 기도드립니다.
다시한번 내일 생신인것두 축하드리구요...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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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와이어를 갈건 고무줄을 갈건 교정하면서 아픈적 한번도 없는뎅~~~~~
(염장지르는 중....)
암턴.. 내일이 생일이라니
신이 내린 색깔이 나온다는 미역국과 밥 같이 갈아서 들이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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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전보다 굵은 걸로 바꿔서 좀 아플거라고 그러더니..
엄청난 고통에 2,3일 밥도 제대로 못먹었어요
그래도 한 5일? 일주일? 쯤 되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몇일만 견뎌보세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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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이정도면 따숩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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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어찌.. 며칠 지난 오늘은 좀 괜찮아 지셨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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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진료하다보면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겠네요 ㅋㅋ
저두 아프다고 그러니깐 의사샘이 엄살 심하다고 ㅠ0ㅠ
치위생사분도 좀 짜증 비슷하게 내던데-_- 서럽더라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