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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나뜸..
으흐흐...
저 목욜, 금욜 이틀동안 켁 죽었다가 살아왔슴당..
8월 2일날 치과 갔을 때 쌤이...
치아에 힘이 많이 들어가니까 죽 먹으라 하셨거든요...
자취생이 죽 먹기가 어디 쉽습니까...
죽 전문점이 많긴 해도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 늦게 퇴근하는 저는 그 혜택을 누릴수가 없습죠.
아침은 사뿐히 건너뛰고,
점심이랑 저녁은 밥알 몇개 깨작깨작 눌러 삼키거나
만만한 면음식만 먹은 것이 어느덧 보름여...
목욜날 아침...배가 쥐어짜듯 아프더군요...
또 위경련인가 보다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왠걸...열도 나고 숨도 못 쉴만큼 아파서...
겨우겨우 버티다가 병원 갔더니 장염이라더만요...
뭔 주사는 그렇게 아픈지...약은 또 얼마나 배부르게 많은지..
어제 결근하고....하루종일 오바이트 쏠리도록 죽만 먹고...
침대에 누워서 멀뚱멀뚱 있었더니 배는 덜 아픈데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파서뤼...
꾸역꾸역 회사 나왔슴당...
씹기 귀찮다고 밥 거르지 마세요~
진짜....죽음입니당...
다들 밥 먹으러 룰루랄라 가는데, 저 혼자 사무실에 남았습니당..
이따 집에 가는 길에 죽 사가야죠 ㅠ.ㅠ
나을 때꺼정 죽만 먹으랍디다....젠장젠장...
저 목욜, 금욜 이틀동안 켁 죽었다가 살아왔슴당..
8월 2일날 치과 갔을 때 쌤이...
치아에 힘이 많이 들어가니까 죽 먹으라 하셨거든요...
자취생이 죽 먹기가 어디 쉽습니까...
죽 전문점이 많긴 해도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 늦게 퇴근하는 저는 그 혜택을 누릴수가 없습죠.
아침은 사뿐히 건너뛰고,
점심이랑 저녁은 밥알 몇개 깨작깨작 눌러 삼키거나
만만한 면음식만 먹은 것이 어느덧 보름여...
목욜날 아침...배가 쥐어짜듯 아프더군요...
또 위경련인가 보다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왠걸...열도 나고 숨도 못 쉴만큼 아파서...
겨우겨우 버티다가 병원 갔더니 장염이라더만요...
뭔 주사는 그렇게 아픈지...약은 또 얼마나 배부르게 많은지..
어제 결근하고....하루종일 오바이트 쏠리도록 죽만 먹고...
침대에 누워서 멀뚱멀뚱 있었더니 배는 덜 아픈데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파서뤼...
꾸역꾸역 회사 나왔슴당...
씹기 귀찮다고 밥 거르지 마세요~
진짜....죽음입니당...
다들 밥 먹으러 룰루랄라 가는데, 저 혼자 사무실에 남았습니당..
이따 집에 가는 길에 죽 사가야죠 ㅠ.ㅠ
나을 때꺼정 죽만 먹으랍디다....젠장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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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 하면 우짭니까... ㅡ,.ㅡ
참 마음이 편치않네여....
우리 교정인들 잘먹어도 시원찮을 판국에 장염이 왠말이랍니까?
우짜믄 좋아염.... ㅡ,.ㅡ
주말인데 집에라도 다녀오세염.
집에가면 맘이 편해서 장염이 얼렁 낫지 않을까염? ㅡ.ㅜ
왜 아프구 그래염. 이구이구 속상해라...
온뉘 얼렁 나아서 다다음주 정모때는 웃는 얼굴로 볼 수 있는거져?
박수치면서 술마셔야져! 알쪄?
몸조리 잘하시구염, 얼렁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죽사갈때 죽집에다가, 좀더 묽게 해달라구 하셔가꾸 드세염.
그럼 더 소화하기 쉬우실거예염....
주말 다른거 하시지 말고 푸~~~~~~욱 쉬쉬구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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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못드시는대신 수분섭취는 충분히 해주셔야해요..
물드시기 힘드시믄
이온음료 있죠?
포카리ooo나 게oo이 요런거 차게 드심 안대구요
미지근하게 해서 자주자주 조금씩 드셔보세요..
글고 속좀 편해지면 죽 드시구요..
언넝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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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넝 나으세요~~ㅋㅋ
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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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고생이 많으셨네요. 장염까지...ㅜㅜ 저도 위장약 먹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