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7번째 글: 죽다 살아나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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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올리비아 새싹

고기 먹고싶당...

목요일 저녁부터 계속 죽만 먹었더니,
토욜 저녁 되니깐..진짜...
피자 한입만 먹음 소원이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철딱서니 저...
피자 시켜 먹었습니당.

하핫!!
어찌나 반응 빠른 나의 소화기관인지.
피자 먹고 30분도 안 되어...
SS를 마구마구 하고 말았지요 ㅡㅡ;;

그래서 어제도 왼종일 죽만 깨작거리다가..
저녁에 누룽지백숙 먹으러 가서
푹 고아 놓은 누룽지만 푹푹 퍼먹었습니당.

그저께 밤에 축구 보면서도
축구의 친구 맥주 대신에
요구르트 컵에 따라 먹었단거 아닙니까...
캬아~~ 함서 말이지요.

아아~~
한 사흘 뒹굴뒹굴대다 회사 나오니 죽을 맛이네요.
토욜에 회사 나오긴 했어도 10시 넘어서 출근해서 4시간 있다가 휘릭 집에 갔는데
오늘은 아침 일찍 나와서 밤까지 있을 생각을 하니
골치가 지끈지끈 아픕니다요.
아직 두시밖에 안 되었다니...맙소사!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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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맘마먹자! 자 아~ 하시오!!

22년 전
점심시간이였소...
입
22년 전
삽겹살에 파절임과 상추쌈.... 배고프당 zz
돈
22년 전
헉.. 오늘 10시에 밥머꼬 지금까지 암껏두 안머겄는뎅..ㅠ.ㅠ
배고파여~~>.<
올
올리비아 글쓴이
22년 전
오오....기름기가 조르륵 흐르는 삼겹살이라니!!
고기...고기...ㅠ.ㅠ
삼겹살 야무지게 씹어 삼키고 싶당..어흐흥...
이
ㅋㅋㅋ 너무하세여....ㅋㅋㅋ
난 어제 소갈비먹었는데...우와 진짜 맛있드라...ㅋㅋ
어서 몸조리 열심히 하시고, 맛있는 고기 드세요...
딸
22년 전
삼겹살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앙앙 배고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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