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고대하던 와이어를 맸건만.......딱 죽지 않을만큼 아프네요 ㅠㅠ
기다리고 기다리던 와이어를 어제 동여 맸습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이정도 아플줄 전혀 예상 못했습니다 ㅠㅠ )
랄랄라 들뜬 마음으로
오늘 부터 당겨지는거니까 기념으로 누룽지 끓여
누룽지 한사발 김치 한종지 폼나게 쟁반에 담아
누룽지 한숟갈~
이젠 김치 차례!!!
아삭!!!
아~~~악!!!
눈물이 질끈 --;;
와... 죽여주게 아프데요.(ㅠㅠ)
오늘 아침은 더 심하게 욱씬 거리네요..
점심은 굶다가 결국 무스 케잌 한조각
저녁도 무스케잌 사서 먹다가 김치 생각나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퇴근길 갑자기 추운데 나왔더니 자동으로 이가 딱딱 ㅠㅠ
아아..........말로 표현 모하겠습니다..
결국은 이가 덜덜 떨리는걸 멈출순 없고 해서
혀를 완충제로 물고 에~~~
둘리 모양새로 퇴근 했습니다.
결국 먹다 남은 무스케잌은 김치 국물에 푹 적셔 먹었습니다.
낼은 멀 먹나..에고고...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이정도 아플줄 전혀 예상 못했습니다 ㅠㅠ )
랄랄라 들뜬 마음으로
오늘 부터 당겨지는거니까 기념으로 누룽지 끓여
누룽지 한사발 김치 한종지 폼나게 쟁반에 담아
누룽지 한숟갈~
이젠 김치 차례!!!
아삭!!!
아~~~악!!!
눈물이 질끈 --;;
와... 죽여주게 아프데요.(ㅠㅠ)
오늘 아침은 더 심하게 욱씬 거리네요..
점심은 굶다가 결국 무스 케잌 한조각
저녁도 무스케잌 사서 먹다가 김치 생각나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퇴근길 갑자기 추운데 나왔더니 자동으로 이가 딱딱 ㅠㅠ
아아..........말로 표현 모하겠습니다..
결국은 이가 덜덜 떨리는걸 멈출순 없고 해서
혀를 완충제로 물고 에~~~
둘리 모양새로 퇴근 했습니다.
결국 먹다 남은 무스케잌은 김치 국물에 푹 적셔 먹었습니다.
낼은 멀 먹나..에고고...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정말 무섭도록 적응에 빠른게 인간이더라구요!!ㅎ
교정인이 되신걸 축하해요!!ㅎ 즐교!!>_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정말 날씨 추워서 입 떨때, 참 힘들더군요 ㅋㅋ 안떨려고 얼마나 애썼는지-
즐교 하세요- ^ ^
댓글 메뉴
닭갈비 먹다가 아랫입술 씹어서 지금도 고생..ㅎㅎㅎ
뭐 여하튼 전 한 이틀은 괜찮았는데 3일째되는 날부터 아프더니..
지금도 아파요..
그래도 걍 밥 살살 씹어먹고.. 무채도 살살 찝어먹고..
대충 왠만한건 먹고 삽니다..
아파도 부드러운걸로 살살 씹어드셔보세요..
먹을만할거에요..^^
아.. 근데 순대가 너무 먹고 싶다는..
순대 껍질을 못 씹어 먹을거 같아서 꾸욱 참고 있답니다..ㅎㅎㅎ
댓글 메뉴
줄기는 꿈도 못 꾸고 이파리만 조금씩 찢어 먹는...
그나마 와이어랑 브라켓을 칭칭 감아버려서 목구멍으로 들어가는건 없다죠 ㅠ.ㅠ
그 맘 이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