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교정3개월만에 자가처치 기본^-^
어금니 상태가 매우 않좋은 난케이스 중의 난케이스
저야 그렇다고 해도.. 샌님과담당님이 넘이 너무 고생하시니..
병원 갈때마다 괜스레 미안해집니다 ^^;;
어금니 자리엔 어금니는 온데간데 없고
외로이 와이어만 한줄..
와이어 빠질지 모르니 살살 씹으라고 하셨지만..
먹고 살아야 하기에
그간 그럭저럭 오물 거리며
"에이 샌님 겁줄라고 한소리군 후훗 "
하며 신경도 쓰지 않았었더랬죠.
어제는 그간 먹지 못한 삽겹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지"를 실천하다
와이어가 팅~ 헉 --;;
순간 눈앞이 캄캄 ㅠㅠ
혼자 티도 못내고 혀로 살살 밀쳐 내면서 끝까지 고기 다 먹고 술 한잔 걸치니
치과 가서 혼날건 안중에도 없더군요
낼 일은 낼 걱정하자며 3차 까지 거하게 걸치고 집에 오니..
술기운에 더 용감해진건지 무식해진건지
'일단 질러 자가처치모드'로 들어 갔습니다.
어차피 맨 안쪽것이 빠진거니..
철사를 안맸던 기억도 있고 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양손으로 조물딱 조물딱 와이어를 힘껏 휘어서 (탄력 끝내주던데요 ^^ )
브라켓에 안착!!
크하하하하!!
자가처치 완료!! ==
서당개도 아니고 늘어나는 교정기간 만큼 자가처치방법도 점점 늘어 나네요 ~
다음엔 또 무신 기술을 구사할지 ..
내심 기대 됩니다. 핳핳핳
언제 한번 자가처치기술들을 쫘악 모으는 건 어떨까요~ ^^?
저야 그렇다고 해도.. 샌님과담당님이 넘이 너무 고생하시니..
병원 갈때마다 괜스레 미안해집니다 ^^;;
어금니 자리엔 어금니는 온데간데 없고
외로이 와이어만 한줄..
와이어 빠질지 모르니 살살 씹으라고 하셨지만..
먹고 살아야 하기에
그간 그럭저럭 오물 거리며
"에이 샌님 겁줄라고 한소리군 후훗 "
하며 신경도 쓰지 않았었더랬죠.
어제는 그간 먹지 못한 삽겹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지"를 실천하다
와이어가 팅~ 헉 --;;
순간 눈앞이 캄캄 ㅠㅠ
혼자 티도 못내고 혀로 살살 밀쳐 내면서 끝까지 고기 다 먹고 술 한잔 걸치니
치과 가서 혼날건 안중에도 없더군요
낼 일은 낼 걱정하자며 3차 까지 거하게 걸치고 집에 오니..
술기운에 더 용감해진건지 무식해진건지
'일단 질러 자가처치모드'로 들어 갔습니다.
어차피 맨 안쪽것이 빠진거니..
철사를 안맸던 기억도 있고 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양손으로 조물딱 조물딱 와이어를 힘껏 휘어서 (탄력 끝내주던데요 ^^ )
브라켓에 안착!!
크하하하하!!
자가처치 완료!! ==
서당개도 아니고 늘어나는 교정기간 만큼 자가처치방법도 점점 늘어 나네요 ~
다음엔 또 무신 기술을 구사할지 ..
내심 기대 됩니다. 핳핳핳
언제 한번 자가처치기술들을 쫘악 모으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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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철사가 브라켓이 와이어를 잘 타도록 고정해 둔 것인데.. 그 철사까지 제대로
맞게 들어갔는지 확인해 보셔야 할 듯 하네요..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그 철사는
제대로 안들어갔었더군요;; 그 철사 제대로 안묶여있으면 소용없어요 ^^; 그래도 치과 한번 가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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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 제자리로 돌리고, 돌리고..
빠지면 당겨서 집어넣고..했었거든요..(손가락으론 안돼서.. 족집게로..ㅋㅋ)
치과 위생사샘이.. 혼자서 잘 하셨네요..^^ 그러던데..
제가 혼자서 이래되 되요..? 물었더니..
그정도는 하셔두 돼죠..잘하시는데요멀~ ^^ 하길래..
열심히..조심스레..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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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정확하게 어떤식으로 해놓은건지 모르겠던뎅..담에..정모때 나오시면 자가처치방법,,,알려주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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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겠네요..
아무렇지두 않아 모든지 가리는거 없이 잘먹구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