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고기먹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궁
궁금이
19년 전 · 조회 1,113
교정시작한지 55일 됐네요

두번째 와이어 갈때 기분 정말 이상하던데 벌써 55일이나 되었습니다.

내일 다시 치과가서 와이어 갈꺼 같아요.

아래쪽은 아직 와이어도 끼지 않았구요..

저번주에 친구 피로연으로 고기집으로 갔었는데요

배가 고파서 빨리먹다가 뜨거운 상태로 어금니에 끼였는데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혀로 안되길래 너무 고통스러워서 손으로뺏어요

~~ 조심들하시구요..

즐거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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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동
맞아요... 질긴것도 질긴거지만 뜨거운게 또 복병이에요...
장치때문에 잘 밷어내지도 못하다가 입안 다 데이고....=_=;;;
19년 전
송
맘껏..고기와 곱창을 씹어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길.....ㅠ.ㅠ

님이 얘기하기까...오늘 고기를 먹어야 겠어요^^
남들은 교정하면 살이 쭉쭉 빠진다는데..
전 볼이 더 탱탱해졌어요..
참..기막힌..ㅠ.ㅠ
19년 전
p
곱창!! 대충 씹고 삼키다 체해서 죽을뻔 한 기억이..ㅠ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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