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어울리지 않게 배시시는 머냐 --;;
아우 다행히 잇몸나사 적응되갑니다 ^^ !!
오늘은 조금 더 크게 웃을 수 있게 됐어요
볼이 당겨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어울리지 않게
배시시 웃고
입도 조금조금 벌리고 ㅋㅋㅋ 덕택에 윗니만 보여서
아래 영구이 된걸 아무도 모르네요 ㅋㅋ
직원들에게 교정한다고 미리 다 얘기 했더니
다들 철사 언제 동여매?
라고 치과 갈때 마다 저 보다 더 궁금해 하네요..
(분명 놀릴 요량 !! )
아직은 입을 크게 아~~ 하고 벌리진 못해도 크게 불편한건 없네요
근데 잇몸나사 주변으로 살들이 조금 허연데..
나아가는 중인가( ')?
아프진 않거든요.. 나름대로 잘 버티는 편이라..--;;
사실 어제 삼겹살에 쏘주 먹고 싶어서 혼났답니다.ㅠㅠ
일부러 전화기 폭 꺼버리고
일찍 들어 왔더랬죠 ㅠㅠ
덕택에 돈 굳고 몸 좋아 지고...
대신 못마신다는 스트레스는 쌓이네요 ㅋㅋㅋ
날이 많이 쌀쌀해 졌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조금 더 크게 웃을 수 있게 됐어요
볼이 당겨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어울리지 않게
배시시 웃고
입도 조금조금 벌리고 ㅋㅋㅋ 덕택에 윗니만 보여서
아래 영구이 된걸 아무도 모르네요 ㅋㅋ
직원들에게 교정한다고 미리 다 얘기 했더니
다들 철사 언제 동여매?
라고 치과 갈때 마다 저 보다 더 궁금해 하네요..
(분명 놀릴 요량 !! )
아직은 입을 크게 아~~ 하고 벌리진 못해도 크게 불편한건 없네요
근데 잇몸나사 주변으로 살들이 조금 허연데..
나아가는 중인가( ')?
아프진 않거든요.. 나름대로 잘 버티는 편이라..--;;
사실 어제 삼겹살에 쏘주 먹고 싶어서 혼났답니다.ㅠㅠ
일부러 전화기 폭 꺼버리고
일찍 들어 왔더랬죠 ㅠㅠ
덕택에 돈 굳고 몸 좋아 지고...
대신 못마신다는 스트레스는 쌓이네요 ㅋㅋㅋ
날이 많이 쌀쌀해 졌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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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마신다는 스트레스는 정모에 나와서 푸셈~
저도 치아 막 드러내면서...장치에 상추 막 끼인채로 웃어도 흉이 되지 않는
정모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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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끼인채로 막 웃어도 전혀 신경안쓰여여.
정모한번 나오세여 ^^*
그라고 살자꾸 헐면 병원에서 왁스 얻어다 붙이세여.
왁스아시져? 아픈데다 붙이는거, 촛농같은거.... ㅡ,.ㅡ
그거 공짜니깐 병원가서 꼭 얻어다 붙이시구욤,
더헐기전에 얼렁 붙이심이 좋습니다.
그라고 삼겹살에 소주~ㅋㅋㅋ 저 그거 진짜 좋아라해여 ^^*
아침부터 생각하니깐 속이 쓰리네여.
위액이 막 분비되네..... 으.... 속쓰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