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하악 오른발치 와 잇몸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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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연탄500장 새싹

어울리지 않게 배시시는 머냐 --;;

아우 다행히 잇몸나사 적응되갑니다 ^^ !!
오늘은 조금 더 크게 웃을 수 있게 됐어요
볼이 당겨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어울리지 않게
배시시 웃고
입도 조금조금 벌리고 ㅋㅋㅋ 덕택에 윗니만 보여서
아래 영구이 된걸 아무도 모르네요 ㅋㅋ
직원들에게 교정한다고 미리 다 얘기 했더니
다들 철사 언제  동여매?
라고 치과 갈때 마다 저 보다 더 궁금해 하네요..
(분명 놀릴 요량 !!  )
아직은 입을 크게 아~~ 하고 벌리진 못해도 크게 불편한건 없네요
근데 잇몸나사 주변으로 살들이 조금 허연데..
나아가는 중인가( ')?
아프진 않거든요.. 나름대로 잘 버티는 편이라..--;;

사실 어제 삼겹살에 쏘주 먹고 싶어서 혼났답니다.ㅠㅠ
일부러 전화기 폭 꺼버리고
일찍 들어 왔더랬죠 ㅠㅠ
덕택에 돈 굳고 몸 좋아 지고...
대신 못마신다는 스트레스는 쌓이네요 ㅋㅋㅋ

날이 많이 쌀쌀해 졌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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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1년 전
ㅋㅋㅋㅋ
못 마신다는 스트레스는 정모에 나와서 푸셈~
저도 치아 막 드러내면서...장치에 상추 막 끼인채로 웃어도 흉이 되지 않는
정모 나가고 싶어요~~
21년 전
마자마자 정모나오면 상추끼어도 아무도 머라구 안하는데 ^^*
상추 끼인채로 막 웃어도 전혀 신경안쓰여여.
정모한번 나오세여 ^^*

그라고 살자꾸 헐면 병원에서 왁스 얻어다 붙이세여.
왁스아시져? 아픈데다 붙이는거, 촛농같은거.... ㅡ,.ㅡ
그거 공짜니깐 병원가서 꼭 얻어다 붙이시구욤,
더헐기전에 얼렁 붙이심이 좋습니다.

그라고 삼겹살에 소주~ㅋㅋㅋ 저 그거 진짜 좋아라해여 ^^*
아침부터 생각하니깐 속이 쓰리네여.
위액이 막 분비되네..... 으.... 속쓰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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