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2번째 글: [41] 고무줄위치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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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42] 철사가 콕콕찌를땐 참지마세용~~




몇일전에 병원방문이후로 자꾸 입안 볼살이 헐길래..
적응되면 괜찮으니라 생각하고 계속그렇게 있었는데..
세상에 계속 철사에 띠끼고 비어서... 피가질질질질..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병원에 갔다왔다.

치위생사: 어머 아프시겠어요 철사가 튀어나와서
나: 전 참으면되는줄알고 허허허
치위생사: 어떻게참아요  다헐었네여..
나: 그런가..

철사를 자른후~

나 지금날아갈것같다.
우와 철사하나잘랐을뿐인데.. 이렇게 평화가 찾아오다니.
내 입속볼살한테만 미안하네그려~

미안미안~ ㅋㅋ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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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18년 전
저는 상악에 두번째 한 와이어가 계속 돌아가서
매주 들러서.. 원위치 시키곤 했는데..그래도 또 돌아가서 찌르고....고생했어요..

지금은 세번째 와이어 하고 있는데 괜챦네요.
18년 전
시간이 지나면 입안 허는것도 허허허 하고 지나갈 수 있는것 같아여ㅋㅋ
초기엔 예민해져서 잘 못먹고 그랬는데 이젠 더 잘먹고..ㅋㅋㅋ
게
18년 전
ㅋㅋㅋ 나도 나도 그랬었어~~ㅎㅠㅠㅎ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 비늘 벗겨지듯이 입안 점막이 다 뜯기고 헐고~ 난리도 아니여~~ 튀어나온 철사 하나로~~
h
hns
18년 전
철사끝부분 초음파절단기로 갈아달라고 하세요...찔리는일전혀없어요..
심
18년 전
저도 미련하게 참고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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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번째 글 · [43] 브라켓씨때문에 병원 자주가네, 2008.05.30 45번째 글 · [44] 삼각형으로 고무줄 걸기 2008.06.18 46번째 글 · 치아사진. ( 괜찮아지겠죵? ㅠ/ㅠ)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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