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라~~
어제 와이어 바꿔끼러 병원에 갔드랬지요,,,,
철사 풀고 와이어 빼고 다시 와이어 끼고 철사 감고,,,,,,
한시간 걸렸슴돠~~~~
위생사 언니가 윗니 와이어 넣는데 자신이없었는지
실장이란 사람이 넣어주더군요,,,
그리고 다시 위생사언니가 철사 감아주고 ,
아랫니 와이어 낑낑대며 넣다넣다 안되니까
의사샘이 와서 한번에 넣더군요,,,,,아 짜증나~~~
정말 그 간단한 작업을 한시간 동안 입벌리고 있자니
목이랑 허리랑,..머리까지......휴ㅡ,,ㅡ
화는 안내고왔네요,,담에 또 봐야하니 참았지요,,,,
문제는 그렇게 힘들게 넣어준 와이어가 열심히
제 혀를 찌르고 있네요ㅜ,,ㅜ(콤비교정인지라....)
낼 다시 가서 잘라달라 해야하나 참아야하나,....
눈물나게 아픕니다,,,혀가 다 쓸려서 피날라 그래요,,,,,흑흑
정말 짜증 지대로네요,,,,,,,,,,
철사 풀고 와이어 빼고 다시 와이어 끼고 철사 감고,,,,,,
한시간 걸렸슴돠~~~~
위생사 언니가 윗니 와이어 넣는데 자신이없었는지
실장이란 사람이 넣어주더군요,,,
그리고 다시 위생사언니가 철사 감아주고 ,
아랫니 와이어 낑낑대며 넣다넣다 안되니까
의사샘이 와서 한번에 넣더군요,,,,,아 짜증나~~~
정말 그 간단한 작업을 한시간 동안 입벌리고 있자니
목이랑 허리랑,..머리까지......휴ㅡ,,ㅡ
화는 안내고왔네요,,담에 또 봐야하니 참았지요,,,,
문제는 그렇게 힘들게 넣어준 와이어가 열심히
제 혀를 찌르고 있네요ㅜ,,ㅜ(콤비교정인지라....)
낼 다시 가서 잘라달라 해야하나 참아야하나,....
눈물나게 아픕니다,,,혀가 다 쓸려서 피날라 그래요,,,,,흑흑
정말 짜증 지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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