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4번째
[43] 브라켓씨때문에 병원 자주가네,
난 브라켓 떨어지는일이 남에 일인줄만 알았다고,
근데 어금니에 이어, 이번엔 하악 앞에서 두번째 치아에 붙어있는 브라켓이 떨어져있는것을 발견했다.
언제떨어진걸까? 생각해보지만,
요새 신경안쓰고, 앞니를 좀 쓴적이 있는것같은데..
그래서 그런걸까 ~? 병원으로 고고싱했다.
의사선생님께서 보시더니,
브라켓이떨어져서 그런지 옆에 이가 돌아갔단다.
ㅠ.ㅠ
그래서 브라켓을 다시 붙이고
이상한고무줄로 휙돌아간 하악 첫번째 치아에 고무즐을
휘감고 치료를 끝냈다.
교정이 막바지로 갈수록, 왜 안떨어지던 브라켓이떨어져,
날 속상하게 하는지..ㅋㅋ 유효기간이있나? 쿠쿠쿠쿠
암튼 지난주에 내원했었는데,
1주만에 가서 고무줄위치바꾸라하여
왼쪽은 첫번째,세번째 오른쪽은 첫번째 두번째 로
바꿨다.
의사쌤이 이리저리 보시더니
맘에안드는부분을 생각해서 다음번내원할때 말해달라는데
나는 중심선도 그렇고 사랑니빼고 교합도 좀그렇고.
블랙트라이앵글에다가 아 복잡하다..
처음에시작할땐, 얼릉끝나기만을 바랬는데,
막바지로 된다니깐 시간을 더투자해서라도
완벽해지고 싶은게 사람욕심인가부다..
오늘부터 거울보고 맘에안드는부분체크해놔야지
고무줄휘감은 치아때문에 이물감이 너무심하네 그려
그래도 어찌하겠는가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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