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또 헤드기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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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왜 월치료비 내란말을 안할까?

그냥 알아서 내야하는걸까?
350만원에 한달에 한번 5만원 내는걸로 알고 교정치료 시작했습니다.
헌데, 사정이 안되서...350만원중에 150만원만 먼저 내고..
나머지 200만원은 6개월 이내에 갚는걸루 했는데...
연말에 인센티브 받으면 갚을라구 하고 있는데...
흠...
교정치료 시작한지 어느덧 4개월째...
헌데 병원에서 월치료비 내란 말을 안합니다.
두달 넘어서 알았어요..월치료비를 안 냈다는것을..
헌데...
병원에서 내란말이 없어서..그냥 한달한달 넘기다 보니...
금액이 꽤 되네요..
한꺼번에 내라고 하면 어쩌지?
흠..
지금이라도 문의를 해야할가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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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네 물어보세요. 어떤경우는 병원이 환자분이 사정때문에
못내는거 같아서 그냥 아무말 안하는 경우도 있어요.
괜히 어려운 요즘에 돈내라고 닥달하는것처럼 보일까봐 그럴수도 있으니
꼭 한번 물어보세요.
올
21년 전
정말...물어보셔야겠네요..
나머지 200만원이랑 같이 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번 여쭤 보세요~
변
21년 전
빨리 물어보시는게 나으실거 같아요~
그걸 안받을 병원은 없을꺼 같은데..
그리구 작은돈도 모이면 목돈이 되잖아요~
나중에 더 힘들어 지기 전에...
단
21년 전
그리고 내는 날 체크를 잘 해놓으세요. 병원에서도 실수 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병원에서 제대로 체크를 안해놔서 제가 기록해놓은 걸 가지고 간적이 있었거든요.
21년 전
그렇져 병원에서 환자 생각하는 마음에 이야기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것일 수도 있는거니깐 돈마련해서 가져다 주시거나,
"아니면 사정이 이만저만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그게 서로 알고있어야 하는부분이고,
서로에게 좋을것 같구요, 병원에서도 이해해 주실겁니다.

에혀~ 하여튼 그노무 돈돈돈.......
이럴때 로또나 터져줘야하는데~ㅋㅋㅋ
교정치료비가 장난이 아니져? 등골이 휩니다 휘어....
그래도 어쩌겠어여. 이뻐지려면......
하여튼 일도열심히해서 돈더 많이 벌고,
교정치료도 열심히 받아서 얼렁 가지런해진 치아로 웃어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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