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14일째
14일이 되었다.
잠자면서
이를 가는것 같다.
중간중간 놀라서 깨곤하니까.
어제는 친구랑 돼지갈비집에 갔다.
가위로 사등분을 한후 조심스럽게 먹었다.
아직은 앞니로 잘라먹을수도 없고
씹을수도 없으니.
열심히 어금니로 씹었다.
씹는다고 해도 허둥지둥 먹다보니
배만 차오르고 소화는 되지 않는 느낌이였다.
그래도 간만에 고기를 먹으니 왠지 살것같은 기분이였다.
날씨가 추워지니
입술이 갈라지면서 입술에서 가끔씩 피가난다.
어느순간 거울을 보면 브라켓에 피가 살짝 묻어있어서
민망할때가 있다.
철사를 깔기전에는 앞니쪽이 심했었는데
지금은 앞니가 다물어지고 4번과5번치아에서 살짝
민망하다.
조금만 참다보면 조금조금씩 변화되겠지.
저녁에 먹는 습관이 생기다보니
살이 많이 쪘다.
특히 팔뚝과 배..
줄넘기를 하면 뱃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는데
사무실에서 줄넘기하면 너무 웃기겠지..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때 줄넘기한다 생각하니
너무 웃길것같다.그런데 한번 시도해볼까??ㅋㅋ
이제는 이가 아프지 않다.
잠자면서
이를 가는것 같다.
중간중간 놀라서 깨곤하니까.
어제는 친구랑 돼지갈비집에 갔다.
가위로 사등분을 한후 조심스럽게 먹었다.
아직은 앞니로 잘라먹을수도 없고
씹을수도 없으니.
열심히 어금니로 씹었다.
씹는다고 해도 허둥지둥 먹다보니
배만 차오르고 소화는 되지 않는 느낌이였다.
그래도 간만에 고기를 먹으니 왠지 살것같은 기분이였다.
날씨가 추워지니
입술이 갈라지면서 입술에서 가끔씩 피가난다.
어느순간 거울을 보면 브라켓에 피가 살짝 묻어있어서
민망할때가 있다.
철사를 깔기전에는 앞니쪽이 심했었는데
지금은 앞니가 다물어지고 4번과5번치아에서 살짝
민망하다.
조금만 참다보면 조금조금씩 변화되겠지.
저녁에 먹는 습관이 생기다보니
살이 많이 쪘다.
특히 팔뚝과 배..
줄넘기를 하면 뱃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는데
사무실에서 줄넘기하면 너무 웃기겠지..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때 줄넘기한다 생각하니
너무 웃길것같다.그런데 한번 시도해볼까??ㅋㅋ
이제는 이가 아프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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