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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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올리비아 새싹

결혼

지금 아랫니에 투명한 치아덮개 같은거 하구 있는데,
불편해 못 살겠어요~
발음 새는것도 그렇고, 답답하거든요...


이게 스프린트인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스프린트는 아니라구 하네요...
스프린트 아니라면 꼭 착용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하는 나만의 생각으로
수시로 빼놓고 있답니다.


12월에 친구가 결혼한다고 하네요...
슬슬 코너로 몰리는 느낌...아시려나 모르겠네...
내년되면 서른 안 넘기겠다고 우르르 갈텐데...
아아아~~ 교정이 끝나야 나도 가지...


작년 봄에 받은 부케가 영 맘에 걸리는 요즘이네요...
부케 받고 6개월 내로 시집 못 가면 3년동안 못 간다던데...
그렇다면...정녕...서른이 넘어야 한단 말인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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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에이~ 제가 아는 사람도 부케받고 1년 있다가 갔다던데요~뭘~
얼렁 짝을 만나서 결혼 하세요~^-^교정중에 하면 어때요~
(돈은 좀 들겠지만요;; 잠깐 빼야하니까;)
22년 전
아..... 언뉘 이런이야기는 너무 우울행....
이런 우울한 이야기는 그만.....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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