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스플린트 6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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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6개월 새싹
22년 전 · 조회 928
스플린트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글만 읽고 가곤했지요.

이제 익숙하긴한데 슬슬 지겹습니다.

이게 마지막이 아니니 저도 빨랑 교정으로 하고 싶으요..
이게 끝이 나야 교정이 들어가거덩요...

이건 모양도 어찌나 웃긴지.. 주변에선 놀랍니다. 이런것 우찌 하고 다니냐고,,,
울 엄마두요..

예상은 6개월정도 였는데 이번주 가면 꽉 안 6개월입니다.
어찌 나올지.... 이번달은 제발 뺏으면 좋겠는데... 병원에선 늘 실망감을 주었기에 이번에도 별 기대없이 갑니다.

저도 빨랑 하고 싶어요,, 교정,,

전 순측으로 하기로 했는뎅,, 날도 안잡은 결혼식이 걱정이 되는군요.^^ 사서 걱정이죠?

그럼 님들 저 이제 가입했으니 자주 올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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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저 아는 선배도 장가갈 때 브라켓 빼달라고 철썩같이 약속을 받아내고 교정을 시작하더니만...
여자친구 없이 2년정도 지난 것 같네요.
지금쯤 교정 끝나지 않았을까....(헉!! 이건 악담?)

저도 교정할 때...나이가 나이인만큼...
결혼할 때...심지어 웨딩촬영할 때도 브라켓 빼준다는 확답을 받아냈다지요...
그러나...과연....?
22년 전
훔~ 저는 지금 어금니에 바이트 블록좀 때고싶어여~
교정만하믄 그래도 괴안은데,
바이트 블록좀 띄었으면 좋겠네여~
님이나 저나 같은 심정일듯 ^^;;;
그래도 화이팅 아시죠?!!! ㅇㅏ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돈
스프린트가 어케 생긴거예요?? 궁금궁금(.. )( ..)a
갈켜주세요~~ 안갈켜주믄 잡아먹을꺼예요~~^(ㅡ.ㅡ^)
22년 전
2
안된다덩가요?
어? 돈이 좀 들어서 그렇지 빼준다던데...
에궁 이런 큰났다.

무엇보다 이가 이 장치에 닿는느낌이 넘 싫은데...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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