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5번째 글: 치과 세번이나 다녀왔음.

📍 지금 보는 글 · 26번째

올
올리비아 새싹

스프린트..

난 그냥 마우스피스라 부르고 말았었는데,
치아교정공부방에 보니...이번에 바꿔서 아랫니에 물고 있는 것이
아무래도 스프린트인 모양입니당...
치아에 모자같은거 씌워 놓았는데,
이것 역시 발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네요...


사람들 말 걸 때면 예전 마우스피스는 그 앞에서 빼고 말하곤 했는데,
이번 것은 심히 틀니같아서..
그냥 발음 쥘쥘 흘리면서 말한답니다...


어제부터 1주간 교육을 받거든요..
교육 받는 동안은 이야기 할 일 없겠다 싶어서 이에 딱 꽂고 앉았는데.
맙.소.사.
의욕 왕성한 강사쌤...학생들에게 질문을 하시네요....하.하.핫...
쉬는 시간에 얼른 빼버렸습니당..
일주일간 착용하기 힘들겠네요. ㅡㅡ;


요근래 열대야 때문에 밤에 잠을 설쳤는데,
어제 맥주 한잔(?) 마시고 잤더니 한번도 안 깨이더만요.
열대야엔 술을 권합니다~~ ㅎㅎ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7번째 글 · 죽다 살아나뜸.. 2004.08.14 28번째 글 · 고기 먹고싶당... 2004.08.16 29번째 글 · 축구 느무느무 재밌었죠? 2004.08.18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