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고 먹은 항생제 때문에 또 병원갔습니다...여러분도 조심하세요
교정때문에 발치를 하고 처방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받으셨지요?
음..항생제랑 소화제 또 하나는 소염제 같습니다. 이렇게 3개를 4일분 처방받고 지금 이를 일줄일 간격으로 두개를 발치한 상태 입니다.
처음 발치후 처방해준 약을 먹고 담날 일어나니 다리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피멍이 든것처럼 붉은 점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전혀 아프거나 간지럽지도
않아서 저는 그냥 그려러니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거에요..덜컥 겁이난 저는 인터넷을 뒤졌죠..
그런 증상을 '자반증' 이라고 하더군요.. 항생제를 먹었을시 우리몸이 잘못인식하여 적혈구를 죽인다던가?암튼 그래서 안에서 피가 터져 응고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봤습니다. 심하면 안에 기관에 영향을 줘서 합병증이 생기고 입원에 수술까지 이르는 무서운 병이라고 들었습니다.
당장에 내과를 찾아가 검사받고 피도 뽑았죠..저는 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고 백혈구와 적혈구 수치도 정상으로 나와서 다행히 시간을 두고 없어지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보다 더 진한색으로 많이 분포되었구요
이걸 치과가서 손해배상을 받아야 하는지도 문제입니다.
없어질려면 시간도 오래 걸린다는데...정말 속상합니다.
한참 더운여름 짧은 치마도 즐겨입는데 다리가 이래서 무슨 피부병이라도
걸린사람처럼...피부가 붉은 반점들로 물들어 보기 흉합니다.
큰맘먹고 시작한 교정인데 처음부터 저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돈도 이만저만 깨지는것도 아니고..힘들고...계속 힘든일만 생기네요..
속상해요!! 님들도 몸에 저처럼 이상 생기심 바로 병원가세요
가서 피검사도 해보시고 더 진전되는일 없으시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한건요 이걸로 치과에서 병원비라든지 보상을 받을수 있느냐는 겁니다. 이유는 항생제 때문인게 확실하구요..이뽑고 통증이라든지 그런건 전혀 없었는데 그냥 약 처방해 줘서 그거 먹었거든요..
답답합니다..... 위로해 주세요!!
음..항생제랑 소화제 또 하나는 소염제 같습니다. 이렇게 3개를 4일분 처방받고 지금 이를 일줄일 간격으로 두개를 발치한 상태 입니다.
처음 발치후 처방해준 약을 먹고 담날 일어나니 다리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피멍이 든것처럼 붉은 점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전혀 아프거나 간지럽지도
않아서 저는 그냥 그려러니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거에요..덜컥 겁이난 저는 인터넷을 뒤졌죠..
그런 증상을 '자반증' 이라고 하더군요.. 항생제를 먹었을시 우리몸이 잘못인식하여 적혈구를 죽인다던가?암튼 그래서 안에서 피가 터져 응고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봤습니다. 심하면 안에 기관에 영향을 줘서 합병증이 생기고 입원에 수술까지 이르는 무서운 병이라고 들었습니다.
당장에 내과를 찾아가 검사받고 피도 뽑았죠..저는 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고 백혈구와 적혈구 수치도 정상으로 나와서 다행히 시간을 두고 없어지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보다 더 진한색으로 많이 분포되었구요
이걸 치과가서 손해배상을 받아야 하는지도 문제입니다.
없어질려면 시간도 오래 걸린다는데...정말 속상합니다.
한참 더운여름 짧은 치마도 즐겨입는데 다리가 이래서 무슨 피부병이라도
걸린사람처럼...피부가 붉은 반점들로 물들어 보기 흉합니다.
큰맘먹고 시작한 교정인데 처음부터 저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돈도 이만저만 깨지는것도 아니고..힘들고...계속 힘든일만 생기네요..
속상해요!! 님들도 몸에 저처럼 이상 생기심 바로 병원가세요
가서 피검사도 해보시고 더 진전되는일 없으시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한건요 이걸로 치과에서 병원비라든지 보상을 받을수 있느냐는 겁니다. 이유는 항생제 때문인게 확실하구요..이뽑고 통증이라든지 그런건 전혀 없었는데 그냥 약 처방해 줘서 그거 먹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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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항생제를 먹지 않았다가 일어날 수 있을 문제점은 생각해 보셨나요?
염증이 혹시 아주 심했을 수도 있고 더 큰 문제점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백혈구수와 적혈구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큰 문제가 없다는 뜻이겠죠(물론 의사들의 관점이고 본인에게는 정말 속상한일 이겠지만요)
저희 아기도 알레르기성 자반증으로 병원에 꼬박 일주일 이상 입원한 적있습니다(다른 병명이나 비슷한 증상) 하지만 결국 다 없어지더라구요. 그러니 의사의 과실을 물을 수는 없을 거 같네요.
속상하더라도 교정일 끝났을 시의 즐거움을 생각하며 참아내면
더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답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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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을 주시니 감사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이제 100일차인데 상악만 하고 있는 상태인데
발치했을때 약같은거 안먹었는데...
특별히 아프지 않으면 안먹어도 된다해서~
깨끗하게 아물고 잘하고 있거든요.
약이라는 굳이 꼭 필요한게 아니면 안먹는게 더 좋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어쩄튼 한참 예쁜 치마 입어야할 계절에 속상하겠지만
몸도 마음도 모든 아픔에는 시간이 약이니까
조금 기다려 보세요~~
치마보다 더 예쁜 바지 입으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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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스크류 주변에 염증인가? 상처인가? 그런게 살짝
있었어요...
먹는 항생제는 모르것는뎅.. 맞는 항생제 맞기전에 뭔 검사를 하던뎅..
그래서 반응이 없으면 그냥 맞는거고 특이사항 있음 안놔주던뎅...
빨리 괘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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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도움 주시니..ㅋ 힘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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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하느라 발치도하고 스크류도 박는데.
이깟 발진쯤이야~ 하고 그냥 맘편하게 넘기세요..ㅎ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예요~
얼른 낫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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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고생했어요.
병원에선 항생제 알레르기 같다고 해서,
약국에서 성능은 비슷하고, 성분이 다른 약으로 다시 처방해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