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정말 우울해요,,,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돌
돌출탈출 새싹

아...아프다ㅡㅡ;;

10일전 상악 발치 두개 하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다,,오늘 하악 발치 하나 했다,,,
한번 겪었다고,,참을수 있을거라 다짐하며 갔건만,,,
상악 발치땐 아프진 않고 외상만 좀 심했는데,,오늘은 왜 이리 아픈거야,,의사샘이 실을 아낌없이 내이빨에 박아 놓으셨네

저번발치때 샘이 충격이 있으셨던 걸까?..오늘은 집어놓은데가 무진장 아프다,,진통제 한알 먹었는데,,,왜 이리 효과가 없는걸까?.....ㅡㅡ;;  

교정도 하기전에 사람 잡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서히 교정결심한걸 후회로 오고있다,,
멀쩡한 이빨을 뽑고나니깐 가슴도 아프고,,
옆에서도,,나보고 사서 고생한다고 하고..
나도 행복한 일기를 쓰고 싶당,,ㅠㅠ

치아뿌리도 장난 아닉게 깊던데,,이게 정말 움직일까?...
희망적이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당,,ㅎㅎㅎㅎㅎ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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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돌출탈출 글쓴이
18년 전
힘내라 힘!!!^^ 잃은 것보다 얻어갈수 있는게 더 많을거야....ㅋㅋㅋㅋㅋ
궁
18년 전
발치 하던날 생각납니다.
우울하더구만요...
금방 움직일 거예요.
기운내세요
아
18년 전
전 6일전에 상악 하악 2개발치하고 상악쪽에 스크류 심다 마취가 안됐다해서 다시빼고 브라켓만 달아놓았다 어제 다시 발치두개하고 와이어 달고 하악쪽 스크류 두개 심었는데 발치한것보다 스크류 심은것 보다 와이어로 조이는 고통이...날은 덥고 견디기 힘든 고통의 시간이...위생사 쌤께서 이뻐질 그날을 생각하래서 참아보지만 내 입속에서 뭔일들이 일어나는지 정신이 몽롱해지고 있다는....후회가 밀려오지만 이미 시작한거라서 고통을 즐기는 법을 배워 볼라구요
돌
돌출탈출 글쓴이
18년 전
저도 드디어 내일 브라켓 단데요,,상악만 우선 달자는데,,,오늘 진탕 먹어둘려구요...^^
언젠가는 고통을 즐기게 된다는데,,,ㅠㅠ ^^ 진통제를 내몸?같이 사랑하며 살아볼려구요..ㅎㅎㅎㅎ 아마도 내일이후로는 저에게도 웃음이 잠시 사라지지 않을까요?????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힘내자구요...^^;;
흐
18년 전
치아뿌리가 깊으시다니 부럽네요..
전 치근이 짧아서,,이런 짧은치근이 더 오래 걸린대요...
치근이 짧으니 확~확~ 못 당긴다나요,,,? 조심조심 해야해서요.
이건 치대댕기는 제친구 돌팔이소견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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