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아...아프다ㅡㅡ;;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돌
돌출탈출 새싹

(1) .이제 시작이다^^

벼루고 벼루다,,드디어 오늘 브라켓 달고 왔다,,
우선 상악만 붙였는데,,아직 아프진 않다,,
그냥 붙이기만 한것 같다,,,생각보단 많이 안나와 보인다,,
일주일뒤에 하악 붙인다는데,,원래 다른 사람은 첫날도 아프다던데,,난 조이는것 같진 않던데,,ㅡㅡ;; 내일 되면 아플려나,,???...잔뜩 겁을 먹고 갔는데,,생각보단 괜찮아서 조금은 안심이 되는것 같다,,
제발 입이 좀 들어가야 할텐데,,나이가 있고 잇몸 뼈가 약하다고,,많이는 안들어간다는데.ㅠㅠ
그래도 돈준 표시는 나야 하잖아,,ㅎㅎㅎ
정말 이제 시작이다,,40되기전까진 또다른 내 이빨을 기대해 보고 싶다,,아자,,,아줌마 홧팅!!!!!^^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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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18년 전
제가 교정한다니깐 이미 교정 끝난 친구가 '어디 죽어봐라~' 딱 한마디 하더군요..
그제 설측교정기 달고 하루 지나니깐 친구의 말 속에 내포 된 참뜻을 몸소 경험중입니다-_-
이
18년 전
저도 34살 아줌마에요~~ 교정기 단지 4일째^^@ 기냥 아줌마라니깐 무지 반갑네요.
이나이 미인대회 나갈꺼도 아닌데...하는 생각도 들지만 넘 하구싶어 미루다 미루다
시작했어요...우리모두 이뻐지는 그날을 생각하며 즐교해요...
하지만 사실 지금 마니 힘드네요.
아
18년 전
다들 저에 비하면 일찍 시작한거예요 전 40중반을 향해 가고있는 노땅임돠 근데 저도 지난주에 드뎌 교정시작했네요
치과가 넘 무서운 관계루다...
무지 무서웠지만 아프단 내색도 못내고 집에와서 뒹굴었담니다 ㅋ 철길깔고 4일째인데 암것도 씹지도 못하고 날씨도 더운데 고생이 만만치 않네요
갈길은 멀기만 한데...
그치만 우리 인생을 놓고 본다면 이제 반 왔는데 나머지 반을 만족하며 산다면
지금이라도 선택 잘한거다 위로하며...ㅎㅎ
즐교정할라구욤~~
돌
돌출탈출 글쓴이
18년 전
아줌마들끼리 한번더 모여야 하지 않나요?...ㅋㅋㅋ 저도 이제 이틀제에여,,정말 이뻐져서,,환하게 웃고 싶어요.. 정말 30 넘어서 하는교정은 주위사람들에게 크게 호응을 못받는것 같아요,,이쁜이님 말씀데로 시집 두번 갈것도 아닌데 그냥 살아라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정말 그런 사람들에게 환하게 웃어줄수 있는 그날 이 빨랑 왔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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