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1) .이제 시작이다^^

📍 지금 보는 글 · 4번째

돌
돌출탈출 새싹

(2) 교정 이틀째다,,,ㅠㅠ

가만히 있으면 브라켓 땜시 좀 불편해서 그렇지,,오늘 일어났어도 아프진 않았다,,
교정 참을만 하네,,,하는 생각도 잠시,,양치하는데 칫솔이 닿기만 해도 장치의 압박감이 몰려 왔다,,

쪼이지도 않은것 같은데,왜 붙이기만 해도 아파지는 걸까???//???///?????

간만에 아는 엄마들 만나 비빔국수를 먹으러 갔다,,
국수 정도야....거뜬히..^^ 해치울수 있을거라 한치의 의심없이 한입 물었다,,ㅠㅠㅠ 으~~~~~ㄱ

힘줄수록 더 쪼이는 것 같았다,,아!!!!!!씹는건 이제 끝인가?.....ㅠㅠㅠㅠㅠㅠ
잘게잘게 잘라서 숟가락으로 퍼서? 삼켰다 ,,그래도 배는 부르다,,ㅎㅎ 다행이다,,오늘 점심 때워서,,^^

2차로 팥빙수 먹었다,,건더기 다 빼고 녹을수 있는것만 달라고 하니 주인아저씨 좋아라 하신다,,많이 남겠단다,,ㅎㅎ
잘 먹고 나오다,,우리애 같은반 엄마를 만났다,,반갑게 인사하고 집에 와서 양치할려고 이를 보니,,윽!!!
팥들이 간간히 심심치 않게 장치 위를 장식해 놓거 있는게 아닌가?..영구  엄마도 아니고,,ㅠㅠ

아직까진 딱히 먹고 싶은건 없는데,,정말 시간이 안가는것 같다,,나이 먹어도 되니깐 후딱 3년이 지나 갔으면 좋겠다,,

3살짜리 둘째놈한테 어디서 공격 받을 지 몰라 두렵다,,
무방비 상태에서 나의 예민한 장치위에 머릴 들이 될까봐,,
근처에 가기 싫은데,,이녀석은 자꾸 앤기네,,

오늘 저녁은 뭐 먹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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