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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울해요,,,
담주 브라캣 단다고,,오늘 상악 발치 두개 하고 왔는데,,발치공간이 넘 충격이네요,,..이만 뺀게 아니고 잇몸도 많이 찢어졌는지,,바늘로 집었는데,,공간도 많이 비고..좀 흉직하네요..원래 이런가요?..나이들어서 인지,,이도 잘 안빠져서 의사샘이 많이 힘들어 하시며 뺐는데,,치아가 잘 이동을 안할까봐도 걱정되고,,발치 공간이 다 안 매꿔 질까봐도 걱정이네요,ㅡㅡ 시작도 안했는데,,겁이 자꾸 나네요,,이만 빼도 입안이 힘든데 ,,브라켓달고 이동하면 죽음이겠죠?..30대 중반이후에 하고 계신 교정인들중에 치아가 안움직이는 분은 없겠져?...돌출 탈출할려고 시작한건데,,안하니 못하게 될까봐,,걱정 또 걱정 이에요,,정말 겁을 안낼려고 해도,,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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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잘움직입니다. 재밌게 즐기세요. 아프시면 산책가거나 운동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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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뭐 어쩌겠어요... 그죠?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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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떨지마셔요~~~
증말증말 아주 잘 되실꺼에요~
그러니 넘넘넘넘넘 걱정은 마셔요~~~~^^
솔찍히~~
걱정이 왜 안되시겠어요
왜 우울해지지않으시겠어요
생니를 빼지를 않나...
난생 첨 본 불편한 장치들이 입안 한가득 들어앉는데요
근데근데요~~...
그 흉찍한 발치공간들도
참 못생기고 성깔있게생긴 그 교정창치들도요
시작하고 얼마지나지않아서는
언제 그랬냐는듯 아물고
예전부터있어왔던것처럼 잘 지내게되더라구요
저두 그랬구......
주위에서보면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당근당근 돌출탈출님도 그러실꺼구요~~~^^
그러니 조금만 아주 조금만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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