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아픔을 참으며..교정일기를 씁니다~

📍 지금 보는 글 · 3번째

피
피그뽕 새싹

브라켓달고 치과 첫 방문~^^

3번째 교정일기 입니다.
오늘이 벌써 상악교정기단지29일 하악21일째 입나다.
긴장되고..설레는 맘으로 치과에 다녀왔어요..
브라켓달고는 아픈거 없을줄알았는데..
웬걸요 오늘 무지 아파서 눈물이 찜끔 나온거있죠..
와이어 바꾸고.. 이빨 막 조이는데..헐..넘 아팠어요~
그런데..조이고 나서 쫌 있으니까 별로 안 아픈거 있죠~
ㅎㅎㅎ 치위생사언니가 조일때 아파요~ 막 이러면 의사샘이 치료잘 못하니까 꾸~욱 참으라고 그러시는거있죠~
치위생사 언니도 교정중이라 내맘 안단다고~ㅋㅋ 참으라고하는거있죠..그래서3주후 치과갈땐 꾸욱~참아볼려구요
오늘 사진찍었는데~ 담주가면 변화가 있을까요?
아~변화된 모습 얼른 보고파요~이동하여라~ 내 치아들아..ㅋ얼른얼른~ 시작한지얼만안됐늗데 맘이 넘 앞서네요~
그래두~열심히 양치질하며 기다릴려구요~참..어제부터 교정칫솔로하는데 좋던데요~^^
모두들 즐교하히구 건강유의하세요~^^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피
18년 전
교정중일때는..움직이는 중이라서 그런지..이가 민감해서.. 건드리거나.. 막 누르면 아픕니다. 치료한다고... 이거저거 하다가 눌리면 좀 아프죠...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미니임플란트(스크류) 하고 왔어요~ 2008.09.09 5번째 글 · 교정 117일째 입니다. 2008.09.09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