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압.. 카레를 먹었더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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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dog 새싹

드디어 상악에 브라켓 다 달았어요~~

거의 두달만에 다 달았어요~ 왼쪽 2번 치아와 오른쪽 1번 치아만 브라켓 안 달았었거든요~~~ 월욜에 치과를 갔더니 나머지 치아에도 브라켓을 달아주더라구요~~
어찌나 좋던지~
앞니 2개가 서로 마주 보는 형상으로 구부러져 있어서 그걸 피느라 거의 두달을 보냈네요~~~ 이제 조금씩 치아가 가지런해 지는거 같는디... 군데군데 충치의 자국들이 보여서..
치아 면이 아니고.. 치아 중간에 생긴거..
이건 어케 치료를 하지요??ㅡㅡ;;;;
암튼... 교정 2달째에 접어 들고 있는데..
뼈가 단단해서 늦게 움직일거 같다던 우려속에.. 그래도 조금은 변화를 보여주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하악은 언제쯤 브라켓을 달아 줄까요..ㅡㅡ
반지만 끼우고..
언젠가는 해주겠지요^^;; 발치도 해야 한다던데~~~
아.. 얼렁 팍팍 움직여 줬음 좋겠어요~~~ㅋㅋ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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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20년 전
치석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거 스켈링 하면 사라질꺼에요 ^^
얼렁 팍팍 움직여 주면 좋긴한데.. 그렇게 되려면 치아가 너무 아야~ 해요..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구요.. 시간은 어떻게든 간답니다 ^^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합니다.
20년 전
그래도 2달만에 심했던 치아들 다 펴고,
남은 브라켓 다 달으셨다니 빠른편이시네요~
저같은 경우엔 그런 치아들 브라켓 붙이려고 피는데 오래 걸렸거든요.
대략 살짝 그런면에선 빠르신것 같네요. 좋으시겠어요 ^^*

그리고 충치는 심한거 아니라면,
지금 치료하시는것 보다는,
나중에 교정마치고 장치제거한 다음에 한번에 다 치료하시는게 더 좋을거예요.
그게더 잘보이기도 하구요~~~

아직 완벽하게 다 장치를 달은게 아니라서,
나름 조바심이 많이 나시겠지만,
선생님께서 다 알아서 잘 해주실테니 믿고 따르시구요,
정히 궁금하시면 그런 부분은 다음번 내원일에,
어떻게 진행될건지,
언제쯤 하악에도 다 붙일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어려운거 아니니까 병원에 물어보시면,
담당선생님께서 제일 잘 아실테니까 시원하게 대답해 주실겁니다 ^^*

지금도 빠르신 편인것 같은데,
지금처럼만 쭈욱 움직여만 줘도 될것 같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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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3 달째에 접어 들었어요~ 2006.06.03 5번째 글 · 드디어 하악 발치 했습니다~ 2006.07.03 6번째 글 · 이제 하악에 장치도 달았어요~~^^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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