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3 달째에 접어 들었어요~
시간은 잘 가네요~~
드디어 여름이 오는군요...ㅠ
3월 7일쯤 시작했으니.. 곧 3개월 째에 접어 듭니다~~
아직 하악에는 장치를 안 달았지만~~
그래도 상악엔 변화가 좀 생겨서 좋아요~
앞니가 안으로 우그러 졌었는데~ 그것도 거의 바르게 펴지고~
혼자 안쪽으로 독단적인 행동을 했던 5번 어금니도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고~~~
아직 갈길은 멀지만 그래도 작은 변화들이 보여서 좋아요~
6월 12일에 치과 가는데~~
하악은 언제 하는가 물어봐야겠어요~
소심한 성격이라 당췌 묻질 못했는데..^^;;
그.나.저.나....
전 왜.. 음식을 이리도 잘 먹는 걸까요...ㅠ
파란 고무줄 끼울 때랑.. 발치 했을 때랑.. 장치 첨 달았을 때 3일.. 그 이후... 넘넘 잘 먹습니다...ㅠㅠ
통닭도 가위로 잘라서 냠냠 잘 먹고... 베어먹질 못 하면 안 먹으면 될텐데.. 잘라서 먹더군요..ㅡㅡ;;
볼살 빠진다던 말은..저에겐 적용 되지 않는 듯..
아!!!!!! 살 좀 빠지고 싶다고...ㅠ
ㅋㅋㅋ 날씨가 제법 덥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살아보아요~~^^
드디어 여름이 오는군요...ㅠ
3월 7일쯤 시작했으니.. 곧 3개월 째에 접어 듭니다~~
아직 하악에는 장치를 안 달았지만~~
그래도 상악엔 변화가 좀 생겨서 좋아요~
앞니가 안으로 우그러 졌었는데~ 그것도 거의 바르게 펴지고~
혼자 안쪽으로 독단적인 행동을 했던 5번 어금니도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고~~~
아직 갈길은 멀지만 그래도 작은 변화들이 보여서 좋아요~
6월 12일에 치과 가는데~~
하악은 언제 하는가 물어봐야겠어요~
소심한 성격이라 당췌 묻질 못했는데..^^;;
그.나.저.나....
전 왜.. 음식을 이리도 잘 먹는 걸까요...ㅠ
파란 고무줄 끼울 때랑.. 발치 했을 때랑.. 장치 첨 달았을 때 3일.. 그 이후... 넘넘 잘 먹습니다...ㅠㅠ
통닭도 가위로 잘라서 냠냠 잘 먹고... 베어먹질 못 하면 안 먹으면 될텐데.. 잘라서 먹더군요..ㅡㅡ;;
볼살 빠진다던 말은..저에겐 적용 되지 않는 듯..
아!!!!!! 살 좀 빠지고 싶다고...ㅠ
ㅋㅋㅋ 날씨가 제법 덥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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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서 그런가 별루 아푼지도 모르겠고
웬만한건 그냥 반쯤씹다가 삼켜버리고-
약간 욱신거려도 꾸역꾸역 먹고잇는 제가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남들은 아푸면 잘 안먹는다는데-
반쯤씹다가 삼키는 버릇도 너무 안좋은거 같애요;;
이러니 자꾸 살만 찌고 ㅠㅠ
먹어도 먹어도 배고푸고-
아직 교정초기라서 그렇겠죠''
살빠질 날을 고대하며
즐교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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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절대 안빠진단 말씀 동감합니다 -_-;
그나마 저는 교정 때문이 아니고,
몇주간 어린 조카와 심혈을 기울여 놀아주느라
분명 ! 살이 빠졌을거라고 생각하고 의기양양하게 체중계에 올라섰건만,
단 1g도 줄지 않았더군요 -_-
엄마께 체중계 고장 난것 아니냐고 두번이나 여쭤봤다죠 -_-;;
저도 교정중 아파도 매우 잘 먹는 편이긴 한데요,
왜 가끔 넘넘 아파서 음식을 못먹을때,
먹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막 동정하게 될때 있지 않나요?
나 자신이 막 불쌍하게 느껴지고 센티멘탈해지고 말이죠 ㅋㅋ
(유치하지만 전 그래요 -_-;)
어제 오늘 전 그렇답니다..
배는 고프고 이는 아프고.. 몸은 원하는데 이는 거부하고 ;
중국음식을 시켜먹는데,
크림새우는 겨우겨우 잘라서 먹을수 있었지만,
탕수육만은 엄두도 못내겠더군요. ㅜㅜ
죽만 씹어도 아픈 치아인데..크림새우도 무리한거죠 -_-;;
너무 먹고파서 살짝 입에 넣었다가 도로 뱉었다는..;;;
더럽다고 엄마께 한소리 들었다죠 -_-;
피그독님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시죠? 그래도 즐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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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즐교 합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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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랑 쪼꼬렛은 녹여먹기 편해서 요즘 맛들렸고요..ㅠㅠ
님처럼 잘게 음식 잘라 먹으니까 겁나 딱딱한 것 빼곤 거의 다 먹어치우게 되고요..ㅠㅠ
아 너무 뚱~뚱~해요~~ㅠㅠ 휘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