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드디어 하악 발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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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dog 새싹

이제 하악에 장치도 달았어요~~^^

월욜에 발치 하고~ 오늘 장치 붙이고 왔지요~
하악은 언제하나 언제하나 했는데~
드디어 시작이군요~~~ㅋ
깔끔하게 스켈링 해주고~ 브라켓을 붙였죠~
스켈링은..언제나 해도 느낌이.. 싫어요...ㅠ
치위생사 언니가 입술에 힘 빼세요 하지만..
그 느낌이 싫은걸 어케요~~ㅋ
암튼~ 왼쪽 1번 치아와 오른쪽 2번 치아를 제외하구 브라켓을 붙이고~ 와이어를 달구~~
그랬는데.. 음.. 아직까진 모르겠지만..
저녁 먹을 때.. 아플런지...ㅠ
상악 첨 장치 달았을땐..
아우... 거의 일주일을 죽만 먹었던 기억이...

참!!! 근데요.. 하악 양쪽 7번 치아는 원래 브라켓 안 붙여요???
집에 와서 보니 암꺼도 없네요~~~
담번에 갈때.. 물어봐야겠어요~
암튼!! 얼른 얼른 움직여 줬음 좋겠어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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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ㅋㅋㅋ 스켈링의 느낌과 그 소리...
참 뷁스럽긴 하지만 받고나면 깔끔한 기분은 무시못하죠 ^^


글공 하악이 상악에 비해서 가지런한 편이라면,
상악보다는 하악이 덜 아프실겁니다.
부정교합이 심한 쪽이 더 아프기 마련이거든요.

또한 말씀하신 7번치아가 맨끝 어금니라면,
어금니는 지금 당장 안움직여도 되거나,
움직일 필요가 없어서 안붙이셨을 수도 있는데,
자세한 이유는 담당선생님께 들으셔야 하니까 다음번 내원일에 꼭 물어보시고,
궁금증 해결하시길 바라겠구요,
종종 맨끝 어금니에 브라켓 안붙이고 교정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당장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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