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오늘 하악 브라켓 완료..으허허허.ㅋㅋ
오늘도 남편 손 잡고 치과가서, 하악 브라켓 붙였어요.ㅎㅎ
앞니는 변화가 있었고, 느낌도 하자마자 뻐근해서 좋았는데,ㅎㅎ
하악은 왜 아무 느낌도 안나는건지 아쉬워요..-ㅁ-;;
거의 한시간을 재갈 물고 있어서 너무 힘겨웠네요.^^
간호사 분이 일 배우시는 단계시라 그런지,
똑딱이도 7,8번 만에 여시고..=ㅁ=;;허허허
윗니 자꾸 건드리시는데, 전 재갈이 물려진 상태라 암 말도 못했어요..;ㅁ;
제가 아래쪽 앞니가 좀 삐뚤어서 윗니에 브라켓이 걸리네요.
그래서 블록인가 그걸 붙여가지고 치아들이 붕 떠있어요.=ㅁ=
이제 밥은 걍 드링킹 해야할듯.^ㅡ^
치아 붙이자마자 남편이 하도 보여달라해서 좀 피곤..-ㅁ-
전 병원 나오자마자 "어서오세요""감사합니다""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는 직업상 멘트 날려봤어요. 혹시나 발음 안되면 월욜부터 업무 차질 일으킬까봐요..ㅋㅋ
배고픈데, 양치 하기 힘들어서 아직 공복입니다.ㅎㅎ
매주 토욜마다 치과왔었는데, 드디어 한달에 한번 갑니다욤.ㅎㅎ
남편은 치과 올때마다 발치 안하냐고 난리에요.=ㅁ=
자기 이 아니라고 빨리 뽑으라고 난리고.. 얄미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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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브라켓 완료하신것 축하드립니당! ^^
이제 월치료때 가시면 되시겠어요.ㅎㅎ
저도 교정초기는 뭐든 혀로 대충 굴려
드링킹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즐교하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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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아~ 뭘해도 막 부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아 움직이는게 남편님께서 엄청 신기하신가봐요ㅋㅋㅋㅋ
자신이 봐도 신기한데 남편님은 오죽하시겟어요! 까아~ 깨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