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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19일 치과 방문..ㅋㅋ
12일에 엑스레이, 얼굴 사진, 본뜨고 가고.
19일에 윗니 안쪽 어금니 양쪽 한개씩, 발치할 양쪽 1개씩 치아만 빼고
모두 브라켓 붙였어요.ㅋㅋ
전 치아 본뜨는데, 구토하고.-ㅁ-;; 숨이 안 쉬어져가지고.. 죽는 줄 알앗네요.ㅋㅋ
게다가 잘못 되가지고 다시 하고..ㅋㅋㅋ
감기 걸려서 코도 막히고.ㅋㅋ 또 제가 아래턱이 발달을 안해가지고
턱이 작아서 입을 크게만 벌려도 숨이 안쉬어지거든.ㅎㅎ
완전 힘들었지만. 그래도 드디어 2년 기다린 뒤에 교정기를 단다는 생각으로
꾸욱~ 참았습니다.ㅎㅎㅎ
아래턱이 발달을 안해서 위턱이 나오긴 했는데, 더 나와보이고.ㅋㅋ
돌출이라 치아 4개 뽑고, 사랑니 자리 없어서 나오지 못한 매복 4개 뽑아야합니다.ㅎㅎ
이번 토욜에 아랫니 브라켓 붙이면 이제 본격적 시작이겠죠??ㅋㅋ
오나전 신납니다..ㅋㅋㅋ
발음이 새고, 음식이 끼고, 치아가 아프더라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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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긍정적이시네요..
그런맘으로 교정한다면 과정과 결과가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앞으로도 쭉~~~즐거운 마음으로 교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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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 8개발치ㅠㅠㅠㅠ님 화이팅에요 !!!
본뜰때부터 힘들어하셔서 제가 괜히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
우리 즐교해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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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ㅋㅋ조금씩 견디다보면 이쁜 치아 되겠죠..허허허..=ㅁ=;;
치과 치료는 항상 시간이 약이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이 되고.. 언제 아팠을까
싶고..ㅋㅋㅋ 어서 그날이 오길..호호..
모두 파이팅..^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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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천리로 팍팍 진행되신 느낌입니다.
앞으로의 교정 생활은 이사모와 함께
즐겁게 긍정적으로 해나가시길 바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