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5번째 글: 요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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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삐두루 새싹

한지 엄첨 된거 같은데.. -_-;;

이사모 회원님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이제 교정을 한지 1년 한참 지났군요
치아 자리는 대충 잡았습니다. 아주 대~충..
1년이 넘은지라 발치한데 매워질대로 다 매워졌고....
근데.. 한 3개월간 치아 구조가 변한게 없는거 같다는..
에혀~~ 암튼....

최근엔 위 아래 잇는 고무줄을 쓰고 있는데.. 좀 거슬리군요..
그래도 이뻐질라고 하는거라 참고 있습니다.. 푸헐헐

어제 예비군을 다녀왔습니다. 2년차라 그런지
작년보다는 조금 수월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런데 왜 군복만 입으면 껄렁껄렁해지는지...
저 뿐만 아니라 모조리 다 그러네요.. -_-;;;
친구 왈 군복이 완젼 아이템복이라고....
말빨 +5 , 순발력 +5, 힘 +5, 삐대기 +5 등.....
모든 능력치 +5 -_-;;;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요? -_-;;;;;;;;;;;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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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원래 1년 정도 되면 대략 펴지건 다 펴지고,
가지런한 척 베이스는 다 잡히기 때문에,
크게 변할건 다 변한 상태고,
이제부터는 세세한것들을 잡아줘야 하기에,
한동안은 별다른 변화가 없는것처럼 느껴지는게 사실이고,
그로서 한참 많이 지루할 때입니다.
저두 그무렵에 많이 그랫지요~ ㅎㅎㅎ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잇솔질에 더 박찰을 가하고,
교정중수되따구 음식 암거나 드시지말고 잘 가려드시고,
즐교하는것 잊으시면 안되겠죠 ^^*

군복만 입으면 껄렁이라...
안그래도 아까 낮에 예비군훈련 끝나고 집에가는,
무더기의 예비군들을 봤는데,
긴머리에 모자 살짝 걸친 그모습이 어찌나 보기 그렇던지...
다들 껄렁껄렁~ㅋㅋㅋ
뭐 남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 그렇다구 하더라구요~
삐두루님도 역시나~ 하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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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째 글 · 1달여만에 치과 가기.. 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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