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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여만에 치과 가기..
참.. 자닌한 1달이네요..
학교 방학을 함과 동시에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졸업학점을 채우기 위해서 자원봉사 바로 뜁니다
다행히 좋은 조건으로 가긴 했지만..
마음이야 뭐.. 끌려가는 기분입니다. 말은 자원봉사인데..
학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다고 생각하니 이러네요...
이러니 저러니 시간 잘 채우고 나와서
7월에 있을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이 있으면 좋다는 말에 도전하게 된 기사 자격증...
1회에서 떨어져 2회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죠...
머리 깨져라 탄내 맡아가며 땜질하고 시험도 치르고 나니
교회에서 행사 도우미로 3일간 뛰고..
겨우 18일 쉬고.. 19일 치과나 갈까 했는데..
바로 할머니 폐렴으로 입원하시고...
할머니 돌바드릴 사람 없어서... 그나마 다행히..
방학한 제가 할머니 도와드리다보니
여제 겨우 다녀왔네요..거진 한달만에 갔다 왔다는;;;
폐렴 조심하세요.. 의외로 치료받기 까다롭더군요..
항생제 계속 받고, 링겔도 계속 맞고 있어야 하고...
진짜 바늘 빼지도 않아요.. 계속 약만 맞더라구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__)
학교 방학을 함과 동시에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졸업학점을 채우기 위해서 자원봉사 바로 뜁니다
다행히 좋은 조건으로 가긴 했지만..
마음이야 뭐.. 끌려가는 기분입니다. 말은 자원봉사인데..
학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다고 생각하니 이러네요...
이러니 저러니 시간 잘 채우고 나와서
7월에 있을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이 있으면 좋다는 말에 도전하게 된 기사 자격증...
1회에서 떨어져 2회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죠...
머리 깨져라 탄내 맡아가며 땜질하고 시험도 치르고 나니
교회에서 행사 도우미로 3일간 뛰고..
겨우 18일 쉬고.. 19일 치과나 갈까 했는데..
바로 할머니 폐렴으로 입원하시고...
할머니 돌바드릴 사람 없어서... 그나마 다행히..
방학한 제가 할머니 도와드리다보니
여제 겨우 다녀왔네요..거진 한달만에 갔다 왔다는;;;
폐렴 조심하세요.. 의외로 치료받기 까다롭더군요..
항생제 계속 받고, 링겔도 계속 맞고 있어야 하고...
진짜 바늘 빼지도 않아요.. 계속 약만 맞더라구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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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때문에 시작한 자원봉사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간다 라고 할 수도 있을거예여.
자꾸 그렇게 생각하지마시고,
어찌되었던 지금현실을 나름 즐겨보도록 하세요.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즐겁게 지내는게 시간도 잘가고,
나에게도 더 뜻깊은 기억으로 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뭐 제가 이렇게 이야기 안해도 다 삐두루님이 알아서 잘하시겠지만요... ^^;
우와! 그리고 그것말고도 정말 이래저리 많은 일이 있으셨군요.
정말 바쁘고도 잔인한 한달을 보내신것 같은데여,
사실 널널하게 지내는 것보다는 타이트한 삶이 좋은것 같아요.
저는 너무 널널한 삶을 = 방탕한 삶을 지내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꽉차고 바쁘게 움직이는 피곤해 보이기까지 하는 사람들이 부럽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삐두루님!!!
그리고 할머님 빨리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빌게요.
옆에서 삐두루님이 이야기 많이 해주시고 즐겁게 해주세요.
빨리 낳으실거예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