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반증..항생제..약국...(저번에 이어 새로추가)
저번주 토요일 드뎌 치과에 갔습니다.
제 다리의 붉은 반점들은 거의 없어지고 조금 남아있는 상태 였습니다.
아래 이 하나를 발치하고 선생님께 물었드랬죠..
저번에 처방해 주신 약 안먹어도 될까여??
@ - 왜 ?? 무슨일 있었니?
그 약먹고 몸에 자반증이 나타나서요..내과갔더니 의사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하시던데요..
@ - 혹시 그때 약 가지고 왔니??
저는 약을 보여드렸죠!!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 - 이거 내가 처방해준 약하고 다른데?? 그러자 그 병원 카운터 보는 언니가 하는말..약이 없어서 다른약으로 대체 한다고 약국에서 전화왔었어요!!
저는 순간 어이 없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처방전을 또 받아서 이번에는 그 약이 있는 약국으로
가서 다시 약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동네 예전 약지었던 약국으로 갔죠!!
이약먹고 몸에 자반증 일어나서 내과까지 가고 피검사 하고!!
왜 약을 맘대로 바꾸냐고 막 따졌습니다.
그 약국 약사 하는말이 똑같은 약이라면서 만드는 회사만 다를분
같은약이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그래서 약을 맘대로 바꿨으면
저한테 말을 해줘야지 말도 안하고 맘대로 약을 바꾸면 어떻게 하냐고
약값 환불해 달라고 했습니다.
맘같아서는 병원비까지 다 환불해 내라고 하고 싶었지만 맘이 약해서
그렇게는 못하고 남은약 2틀분 (3000원) 환불 받았습니다.
제가 증상이 심하지 않았기 망정이지 심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정말
무섭습니다. 그 약국 정말 웃깁니다. 자기가 의사도 아니면서 맘대로
약바꿔놓고는 말한마디 없고 그약때문에 병얻은 저는 얼마나 맘졸이며
무서웠는데...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다시 지은 약 먹고는 아무 반응 안일어 나고 있구요!! 천만 다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서 아래만 와이어 바꿨어요!!
처음에는 철사 꽈진것으로 하시더니 이번에는 그냥 민자 와이어 넣으시고
고정은 예전에 넣었던 꽈진 와이어로 하나씩 묶어 놓으셨네요
이유는 왜 그런지 모르구요..
아래이 발치가 모두 끝났구요(2개)그래서 그런지 아래만 와이어
바꿨거든요!! 이가 처음 발치할때는 안아팠는데 양쪽으로 하나씩 없으니까
힘이 없어서 그런지 무지 아프네요...ㅠㅠ
제 다리의 붉은 반점들은 거의 없어지고 조금 남아있는 상태 였습니다.
아래 이 하나를 발치하고 선생님께 물었드랬죠..
저번에 처방해 주신 약 안먹어도 될까여??
@ - 왜 ?? 무슨일 있었니?
그 약먹고 몸에 자반증이 나타나서요..내과갔더니 의사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하시던데요..
@ - 혹시 그때 약 가지고 왔니??
저는 약을 보여드렸죠!!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 - 이거 내가 처방해준 약하고 다른데?? 그러자 그 병원 카운터 보는 언니가 하는말..약이 없어서 다른약으로 대체 한다고 약국에서 전화왔었어요!!
저는 순간 어이 없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처방전을 또 받아서 이번에는 그 약이 있는 약국으로
가서 다시 약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동네 예전 약지었던 약국으로 갔죠!!
이약먹고 몸에 자반증 일어나서 내과까지 가고 피검사 하고!!
왜 약을 맘대로 바꾸냐고 막 따졌습니다.
그 약국 약사 하는말이 똑같은 약이라면서 만드는 회사만 다를분
같은약이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그래서 약을 맘대로 바꿨으면
저한테 말을 해줘야지 말도 안하고 맘대로 약을 바꾸면 어떻게 하냐고
약값 환불해 달라고 했습니다.
맘같아서는 병원비까지 다 환불해 내라고 하고 싶었지만 맘이 약해서
그렇게는 못하고 남은약 2틀분 (3000원) 환불 받았습니다.
제가 증상이 심하지 않았기 망정이지 심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정말
무섭습니다. 그 약국 정말 웃깁니다. 자기가 의사도 아니면서 맘대로
약바꿔놓고는 말한마디 없고 그약때문에 병얻은 저는 얼마나 맘졸이며
무서웠는데...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다시 지은 약 먹고는 아무 반응 안일어 나고 있구요!! 천만 다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서 아래만 와이어 바꿨어요!!
처음에는 철사 꽈진것으로 하시더니 이번에는 그냥 민자 와이어 넣으시고
고정은 예전에 넣었던 꽈진 와이어로 하나씩 묶어 놓으셨네요
이유는 왜 그런지 모르구요..
아래이 발치가 모두 끝났구요(2개)그래서 그런지 아래만 와이어
바꿨거든요!! 이가 처음 발치할때는 안아팠는데 양쪽으로 하나씩 없으니까
힘이 없어서 그런지 무지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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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로서 환자에게 고지를 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조금 더 따지자면, 약사가 약을 바꾸겠다고 병원에 전화 했을 때,
전화 받은 사람은 선생님에게 다시 한번 확인하지 않았는지...
치과샘이 '내가 처방해 준 약과 다르네' 라고 하신걸 보니...
약국에서 그런 전화가 왔다는 것조차 그때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인데...
그 전화 받은 직원이 전화 잠시 보류 시켜 놓고 선생님께 한번만이라도 확인을 해 봤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약사가 "그렇게 하겠다" 또는 "이미 그래했따"고 했더래도.
그게 무슨 반창고를 ㄱ회사에서 ㄴ회사 걸로 바꾸겠다는 문제도 아니고,
'먹는 약'인데...
약사로 부터 그런 전화를 받은 사람은 처방을 써준 자신의 상사에게 상황을 보고해야할 의무(?)가 있을진데...
보고를 받은 치과샘이 그리해서는 안될 상황이라 판단하셨다면,
병원에서 님에게 연락 해서 그 약 먹지 말라고 할 수 도 있는 상황일텐데...
아무튼 간에.. 엎어치나 매치나,
한번더 꼼꼼히 챙기지 않은 약사도 그렇고,
무심히 넘긴 치과의 전화 받은 양반도 그렇고...
약사에겐 이미 따지셨다고 하셨으니,
다음에 치과에 가시거들랑 치과샘에게...
그때 전화 받으신 분이 선생님께 보고를 하지 않아서 선생님도 모르고 있으신 상황에 대해서 다시 말씀 드리고, 주의 주십사 얘기 해 두세요.
예전에~~
신문기사였는지 인터넷에 올라온 글였던지..
감기로 내과를 찾아 처방전 받고,
약국에 약 지으러 갔을 때, 약사가 처방전을 보고
환자의 상태보다 처방전에 적힌 약들이 지나치게 강해서,
약사가 그 병원에 전화하고 의사에게...
지나친 약이므로 조정 해주기를 권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거든요.
약사에게도 그만한 권한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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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 약사가 있는데 대학병원 약국에 있는데요~
여리고 순한 언니가 보신 글의 내용처럼,
의사가 처방한 약을 약사가 한번 살펴보고 동의하면 약을 짓고
약사 판단하에 환자에게 약이 부적합하다 생각할시에는 의사에게 연락을 취해 처방을 바꾸기도 하는 것이 약사의 의무?중 하나라 하더군요.
약을 바꾼걸 환자에게 알려주지 않은 약사도 그렇고
그 연락을 받은 간호사가 의사에게 알리지 않은 것도 그렇고
어쩌면 정말 작은 배려이자 의무일진대 정말 안타깝네요.
의사고 간호사고 약사고간에
그들도 사람이긴하지만, 그들의 작은 실수로인해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는 어쩌면 큰 일을 당할수도 있을텐데.. 그런 것들이 아쉽고 덜컥 화까지 날법한 일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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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사 혼좀 나야겠네요.
똥꼬에 레이져 굵은것 좀 맞아야 겠는걸요...
진짜 자기가 의사두 아니면서 왠 의사인척...
글고 미안하단 말두 없고... 할튼 나쁘네요.
담부터 거기 가지 마시구요, 핑크공쥬님은 정말 너무 착하신것 같네요.
저한테 걸렸으면 난리 났을텐데... 거기 영업정지감인데 ^^;
어째든 이번에 지은약은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앞으론 이런일 없이 즐교만 하실 수 있도록,
요번에 액땜한거다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핑코공쥬님 즐교하시도록 제가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
그리고 와이어 말인데여.
글보니까 얇은꽈베기에서 좀 굵은걸로 바꾸신것 같네요.
즉! 한단계 더 앞으로 나아가셨다는 이야기 이구요,
좋은 현상이니까 즐겁게 받아드리시면 되겠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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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혼자서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이사모 들어와서 이야기 하다보면
쉽고 즐거운 일들로 바뀝니다!!~^^ 너무나 감사해요!!
제가 이사모를 알게된건 너무나 큰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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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같은 성분이지만 회사에 따라 약을 만들 때 섞는 기재가 다른데, 그것 때문에 부작용 난 것 같기도 하네요. 그 약국에 전화를 해서 그 약이 어느 회사의 무슨 약인지 알아서 적어 놨다가 다음에라도 그 약에 대해서는 주의를 해야 해요.( 그 약 자체가 안 좋은게 아니고 그 약에 대해서 핑크공쥬님이 부작용이 있는 것이니 항상 주의를 해야되요. 예를 들면 아스피린에 대해 부작용이 있는 사람은 그걸 항상 의사나 약사에게 얘기해야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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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 약이 다른회사 걸로 대체되면 기본적으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특이체질도 있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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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하고 잘못을 인정했으면 제가 봐줄려 했는데 끝까지 변명만 하더라구요
어이없는 약국이에요!! 고발해 버리고 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