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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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삐두루 새싹

병원에서 걸려온 전화...

발치한지 1주 하고 3일이 지나자 병원에서 전화가 왔어요..
간호사누나"이번주에 한번 오셔야지요"
나 " 예(미친소버젼)? 3주뒤에 오라면서요"
저 진짜 미친소처럼 말했네요.. -_-;;;;
간호사누나"어머 그래요? 그럼 3주뒤에 오시구요,
뭐 불편하신거 없죠?"
나" 이빨 뽑으면서 옆이빨 깨졌는데요.. 그게 시리네요"
간호사누나"깨질이유 없는데? 아파요?"
나" 찬거 먹을때 무지 시리네요"
간호사누나"그럼 이번주에 한번 오시던가요,
아니면 3주뒤에 같이 치료하세요..
나" 아! 네... "
갑작스런 전화에 당황했는데.. 솔직히 병원에서
전화오니까 무섭네요.. -_-;;;;;;; 된장...
생전 2번 치과 가봐서인지... 치과엔 공포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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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미친소버전으로 예? 하는건 어떤건지 무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상상해도 미친소가 어떻게 하는지 떠오르지를 않아서
너무 궁금해서 미칠것 같았다는....;;;; 그리고 공포심은 걱정마세요.
교정하시면 치과가 자기집 안방처럼 느껴지시게 될겁니다.
걱정마세요.
21년 전
미친소 그거 웃찾사에 나오는 그때그때 달라요할때 나오는거져? ^^*
흐흐흐~ 넘 잼게 보고있는데~~ ㅋㄷㅋㄷ
모 하여튼 그건 그렇고,
발치할때 옆에 치아가 살짝 깨진것 같다구염??? 그래서 시리다구염? ㅡ,.ㅡ
얼렁 병원가셔서 확인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발치한것땜에 주변 치아가 시릴 수 있기는 한데여,
그건게 아니고 정말 옆에 치아가 깨진거라면 훔....
가서 보상하라구 해야겠죠 ^^;;; 치료도 하셔야 할테구염.
구찮다고 몇일더 미루지 마시구여,
이상있을때 얼른 얼른 들려보시는게 좋겠어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가
21년 전
미친소버전이라-ㅅ-후후~ 좀 상상이 갈것도 같아요^-^;;
어우~ 치과가 얼마나 편한데요!!
전 어릴때부터 치과를 너무 많이 다녀서 오히려 공포감이 더 컸었는데요,
교정하면서 다니다보니까 그냥 누워있는것도 그렇게 편할수가 없고
의사선생님 필요에따라서 고개도 까딱까딱 돌리고 입모양도 막 바꾸고 그런답니다;
치료하시다보면 차차 나아지실거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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