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발음이...거의 혀가 마비된 수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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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토깽 새싹

다음달이면 벌써 일년인거니~~??!!!o_o;

다음달이면 벌써 일년이네요~진짜 시간이 너무 내리 쏘면서 달리네요~ㅋㅋ
교정 처음할떄만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와서 몇시간씩 죽치고 있따가고 그랬는데...(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유령회원...ㅋ)그런데 이제 짬밥좀 된다고~ㅋ(이것도 혼자만에 착각...ㅋ)
최근에 와서  끄쩍거리고 간지도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그때가 입 천장에 끼는 장치 처음 달았을 떄였는데~ㅋ
어제는 병원에 갔더니 "이제 장치 고만끼서도 됩니다~"하시더라구요~
그대신 앞니에도 드디어 와이어를 걸었답니다~!!
요새들어  친구들이며 식구들마다 "너 앞니 진짜 마니 들어가따~!"
이런 이야기를 종종 듣고 있는데요~
이런 얘기 들으면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면서 기분이 참! 좋아요~ㅋㅋ무슨 어린애 마냥~ㅋ
그러나 행복뒤에는 어김없이 고통이 공존하고 있답니다~
어제는 앞니가 와이어의 힘을 처음 받아서 그러는진 진짜! 정말! 엄청 !아프더라구요~ 24시간을 꼬박자도 언제나 잠이오는 제가 어젠 잠이다 안올정도였으니까요.....
그 아픔은 오늘까지 이어져.. 알바하는데 하루종일 인상쓰고 있으니까 주변사람들 반응이 넘 않좋았어요~ㅋㅋ
아무튼, 아무튼, 한달만에 다른사람들이 알아봐줄 정도로 이가 움직여서 참 좋았다...모 이런 자랑이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마지막으로///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ㅡ^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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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년 전
벌써 일년이시라니 부럽습니다. ㅠㅠ 저는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빨리 시작하지 않은게 후회되네요 ㅠㅠ
아
20년 전
부러워요~
저는 이제 겨우 한달 지난..ㅜㅜ
눈에 확 띄는 변화는 없어서..답답하답니다 흑
어서어서 좀 움직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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