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다음달이면 벌써 일년인거니~~??!!!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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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토깽 새싹

내가 다니는 치과...왜이러실까...

아........ 우리 치과 정말 이상하네요....
의사선생님은 무슨 질문만 하면 퉁명스럽게 받아들이시고...
(궁금한거 물어보지도 못하나 -0-)
거의 테러수준에 가까운 실력을 가지고 계신 조무사신지 위생사신지 모르겠는 초보 간호사언니들.....!!!!
지난 주엔 어떤 뉴페이스 분께서 기나긴 손톱으로 잇뭄을 가격하여 피가 철철흐르는 사태까지 맛보았답니다...
으.... 이 치과 진짜 완전 싫다...!!!
그러나 싫다고 어디로 옮겨 버릴 수도 없고....
진짜 깝깝하네요~~~ㅠ.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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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교정중
20년 전
저희 치과도 대략 그런언니들 있어욤 막 핀셋같은걸로 입줄찝어서 퍼렇게 멍들여놓고
뵤족한걸로 입안가격해서 피철철나게하고 그러나 왕소심한 저로선 암말못하고있다가 난중에 피철철흐르면 막 죄송하다며 호들갑!!!!!!그럼 뭐라고도 못하겠고.....
그래도 설마 일부러 그러겠어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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