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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됀 내교정기 ㅋㅋ
그냥 평소처럼 치과를 갔다
아니나 다를까 그 초보신참 위생사한테 걸리면
난 진짜 끝장이다 처음엔 그냥 초보니깐 이라는 생각이엇지만
몇번씩 당하니깐 겁이나구 무서웠다
기술로 하는게 아니고 온니 힘으로 하는것같았다
솔직히 말해서 교정기도 어금니쪽에 상당히 휘어잇엇다 ㅡ.ㅡ
그리고 아시다시피 철사를 갈고나면 쪼이고
마무리로 끝에를 안찔리게 마무리해주는데
정말 무식하게 힘으로만 한다 ㅠㅠ 뺀지로 내이빨을 뽑는건지 ㅡ.ㅡ
그러다가 갑자기 삑싸리가나서 내잇몸으로 쓰윽 하고스쳣는데
나도모르게 읔하는 비명을질럿고 간호사는 서둘러서
뿌리는마취약을 뿌렷다 ㅡ.ㅡ 고통은 잠시 사라졌지만
그 혓바닥까지 다뿌려놔서 얼얼한덴다 그기분나쁜 마취
역시 그걸겪고나니간 긴장이 안탈래야 안탈수가없엇다
내이름을 곧불렀고 그 위생사가 날 대려갔다
처음엔 맘속으로 아 끝낫다 라고 생각했는데
다른위생사가 해줘서 다행히 앉아서 해주었다
그리고나서 의사샘이 오더니 좀더 다른 철사를 나에게
달아주더니 위생사분께서 스프링까지 달아주셧다
아 이 업그레이드하는느낌 교정처음할떄랑 기분이 달랐다
처음에 정말 한편엔 드럽게 하기도 싫었었는데
그래도 이제 발치공간을 매꿀라는갑다
이 늦은시간에도 여기와서 일기를쓰다닝 ㅋㅋ
그러고보니 요리저리 놀고
컴퓨터 할 시간이 줄다보니 이사모를 좀 잊었던거같다 ㅋ
첨엔 다짐했던거랑 너무 비뚤어져 나가
내자신이 좀 한스럽다고도 생각한다
앞으로라도 더 신경쓰고 자주오도록 노력해야지 ㅋ
아니나 다를까 그 초보신참 위생사한테 걸리면
난 진짜 끝장이다 처음엔 그냥 초보니깐 이라는 생각이엇지만
몇번씩 당하니깐 겁이나구 무서웠다
기술로 하는게 아니고 온니 힘으로 하는것같았다
솔직히 말해서 교정기도 어금니쪽에 상당히 휘어잇엇다 ㅡ.ㅡ
그리고 아시다시피 철사를 갈고나면 쪼이고
마무리로 끝에를 안찔리게 마무리해주는데
정말 무식하게 힘으로만 한다 ㅠㅠ 뺀지로 내이빨을 뽑는건지 ㅡ.ㅡ
그러다가 갑자기 삑싸리가나서 내잇몸으로 쓰윽 하고스쳣는데
나도모르게 읔하는 비명을질럿고 간호사는 서둘러서
뿌리는마취약을 뿌렷다 ㅡ.ㅡ 고통은 잠시 사라졌지만
그 혓바닥까지 다뿌려놔서 얼얼한덴다 그기분나쁜 마취
역시 그걸겪고나니간 긴장이 안탈래야 안탈수가없엇다
내이름을 곧불렀고 그 위생사가 날 대려갔다
처음엔 맘속으로 아 끝낫다 라고 생각했는데
다른위생사가 해줘서 다행히 앉아서 해주었다
그리고나서 의사샘이 오더니 좀더 다른 철사를 나에게
달아주더니 위생사분께서 스프링까지 달아주셧다
아 이 업그레이드하는느낌 교정처음할떄랑 기분이 달랐다
처음에 정말 한편엔 드럽게 하기도 싫었었는데
그래도 이제 발치공간을 매꿀라는갑다
이 늦은시간에도 여기와서 일기를쓰다닝 ㅋㅋ
그러고보니 요리저리 놀고
컴퓨터 할 시간이 줄다보니 이사모를 좀 잊었던거같다 ㅋ
첨엔 다짐했던거랑 너무 비뚤어져 나가
내자신이 좀 한스럽다고도 생각한다
앞으로라도 더 신경쓰고 자주오도록 노력해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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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병원.. 치위생사 언니들 중,, 꼭 한 언니만 유난히
힘으로 막 밀어부치는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한번은 제 잇몸에 스크라치를 낸거예요ㅠ
미안하단 말없이 유유히 사라져버린;;
그 뒤로,, 그 언니가 제 입을 볼라치면, ,
소스차리게 놀라며 한마디 하죠..
"언니ㅠ오늘은 제발 살살해주세요ㅠ"
그러면,,
"오늘은 좀 신경쓸께요~^^"
그 미소,, 왠지 악마같더라_ㅠ
교정하는데,, 쫌 마니 갈구치는 느낌이 있죠..??
얼마나 업그레이드 됐길래,, 온몸으로 느끼시는지..ㅎㅎ
앞으로도 욜씸나게,, 긍정적 마인드로
치아교정의 어두움을 헤쳐나가자구용^-^ㅋ
유쾌한 주말 보내시구요..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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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한테 걸리면 안되는데.. 이런생각 갖고 있으면
아니나 다를까 그분이 오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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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뎅..^^ 근데 그눔의 남자교정의사쌤이 오면 막 힘으로 ..ㅡㅡ..
다시 여자교정의사쌤이 오면 아까보단 쪼까 약하게..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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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 구절 이었습니다... ㅡ,.ㅡ
기술이 아니고 온니 힘으로만 한다면,
물론 장치 끼울때도 졸 아플껀 뻔하고,
그후로 몇일간 고통이 더 심할껀 이미 예고되있는 일이네요...
왠일이니... 무서워 무서워...
그리고 "다른치위생사가 다행히 앉아서 해주셨따"라는 대목이
나오기 전까지 정말 공포소설 한편 읽는 듯한,
오싹한 그 느낌... 으아...
그동안 센도님 고생많으셨어욤... 왠일이니 왠일이니...
저라면 벌써 치위생사 바꿔달라고 말했을텐뎅~
센도님 너무 착하시다.
우리이사모엔 다 착한 회원님들 뿐이라니까~
아~~ 아름다워라~~~
그리고 정 센도님이 치과갈때마다,
그분에게 치료받으실까바 걱정되시고 찝찝하시다면,
치과가서 안내데스크에 있는 해드치위생사 선생님께,
"솔직히 이러이러했고 그래서 제가 좀 신경이 쓰이는데,
앞으론 좀 경험 많으신 치위생사분께 받고 싶은게,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교체해주세요."라고
차분하게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그러면 병원측에서 센도님의 의견을 수렴해주실겁니다.
물론 착한것도 좋지만,
매번 그렇게 스트레스 받거나,
미숙한 진료를 받게된다면 좋을것 같지 않네용.
걱정도 되기도 하구요.
처음에 다짐하셨던 일들, 잊지말고 항상 되네이세요.
초심을 잃지 않는게 중요하죠~
그리고 계획한데로 다 잘 진행되시길 빌겠구요,
항상 즐교하시구요,
이사모 자주 오세용 ^^ 말로만 그러지시 말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