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사모 정말 오랜만에들렀네요~
처음 교정 시작했을땐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왔었는데...ㅋ
교정 한지 어언 1년 6개월이 넘어 가고 있네요~
드디어 오늘 교정 마지막에 들어간다는 고무줄을 걸고 왔답니다.
이제 그 멀고 험란한 여정도 끝이 보이는 거 같아요.....
지겹다 지겹다 하던게 벌써 1년 반이나 되었다니~~~
스스로도 감격에 벅차오르고 있다죠~~!ㅋㅋ
얼릉 교정기 때고 환하게 웃는으면서 완전 '클로즈 업' 한 사진 한 방 찍고 싶어요~~ㅋㅋ
처음엔 모르는것도 많고 하루하루 생소하기만 하고,
힘들기까지 하니까 위로도 얻고 정보도 얻고자 자주들 찾으시지만,
교정에 적응되고 이것저것 다 알고난 후에는,
맨날 그날이 그날이니까 아무래도 잘 안찾게 되시는게 보통이죠 ^^
그래서 가끔 이렇게 반가운 오랫만에 등장하는 낯익은 닉네임이라도 보게되면,
늘 상주하고 있는 저는 혼자 반갑고 신나구 그런답니다. ㅎㅎㅎ
와우~~~ 막바지 고무줄걸기 들어가셨다구요~
교정인이라면 기다리고 기다리는 그 고무줄~
일단 축하드립니다만,
본인 스스로 걸었다 뺏다 하는 것이기땜에,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라서,
막판에 고무줄 소홀히해서 기간 늘어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고무줄 걸 수 있도록 노력하세용.
그래야 하루라도 교정 빨리 끝날 수 있답니다. 아셔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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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결과 있길 바랄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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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기까지 하니까 위로도 얻고 정보도 얻고자 자주들 찾으시지만,
교정에 적응되고 이것저것 다 알고난 후에는,
맨날 그날이 그날이니까 아무래도 잘 안찾게 되시는게 보통이죠 ^^
그래서 가끔 이렇게 반가운 오랫만에 등장하는 낯익은 닉네임이라도 보게되면,
늘 상주하고 있는 저는 혼자 반갑고 신나구 그런답니다. ㅎㅎㅎ
와우~~~ 막바지 고무줄걸기 들어가셨다구요~
교정인이라면 기다리고 기다리는 그 고무줄~
일단 축하드립니다만,
본인 스스로 걸었다 뺏다 하는 것이기땜에,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라서,
막판에 고무줄 소홀히해서 기간 늘어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고무줄 걸 수 있도록 노력하세용.
그래야 하루라도 교정 빨리 끝날 수 있답니다.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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