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문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접 대놓고 말하기도 그렇고 정말 난감하네요
좋은 의견 좀 내주셨으면 합니다 ^^;;;;
그렇다고 비용이 싸거나 이렇지도 않고 오히려 매우 비싸게 받죠
오늘 저의 인내심은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브라켓을 붙이느라고 솜 물고 내내 입 벌리고 있었죠
근데 치위생사와 밑에 조무사인 거 같은데 둘이서 저를 사이에 두고
떠들면서 작업을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 살짝 흉도 봐가면서 뭐 갖가지 얘기를...
뭐 그렇다고 그 두분이 박수쳐가며 침튀겨가며 요란스럽게 수다떠는건
정말 아닙니다 목소리도 정말 조용조용하죠
그치만 마스크도 장갑도 없이 진료하는 것도 거슬리는데
환자 입벌려놓고 내려다보고 브라켓 붙이면서 수다떠는 거
너무너무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 아닌가요????
치과 몇 군데 다녀봤지만 이런 무경우는 내 세상에 처음...
뭐 이제까지 하는 거 봐서 놀라울 거까지는 없지만은
입안으로 침 들어갈까봐 얼굴에 침튈까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치위생사가 나이나 적으면 말도 안해요 40대죠 조무사는 20대..
그렇다고 의사샘도 철저하냐 이것도 아니죠
나이 많으셔갖고 무뎌지신 건지 원래 그러신 건진 모르겠지만
다른 환자 입에 들어간 손 제 입에 넣으니 할 말 없죠
제 표정 굳어지지만 알 턱이 있겠어요???
치위생사 손톱으로 제 얼굴 찔러서 소리냈더니 엄살떤다고 퉁 주던데요
입벌리고 쑤시고 있으니 말을 할 수도 없고...
실력과 경험 보고 믿음이 가서 선택한 건데...
다른 데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
아직 결과가 안 나와봤으니 교정효과가 어떨지는 잘 모르니...
정말 실력있고 효과도 꽤 잘 나온다면 이런 위생문제나 갖가지 문제는
신경 안 써도 될 문제일까요?
자꾸 신경쓰게 되어서 기분이 안 좋네요
뭐라고 고치라고 할 수도 없고 정말 난감해요 알아서 좀 제대로 해주면
오죽 좋겠습니까 ㅠㅠ
좋은 의견 좀 내주셨으면 합니다 ^^;;;;
그렇다고 비용이 싸거나 이렇지도 않고 오히려 매우 비싸게 받죠
오늘 저의 인내심은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브라켓을 붙이느라고 솜 물고 내내 입 벌리고 있었죠
근데 치위생사와 밑에 조무사인 거 같은데 둘이서 저를 사이에 두고
떠들면서 작업을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 살짝 흉도 봐가면서 뭐 갖가지 얘기를...
뭐 그렇다고 그 두분이 박수쳐가며 침튀겨가며 요란스럽게 수다떠는건
정말 아닙니다 목소리도 정말 조용조용하죠
그치만 마스크도 장갑도 없이 진료하는 것도 거슬리는데
환자 입벌려놓고 내려다보고 브라켓 붙이면서 수다떠는 거
너무너무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 아닌가요????
치과 몇 군데 다녀봤지만 이런 무경우는 내 세상에 처음...
뭐 이제까지 하는 거 봐서 놀라울 거까지는 없지만은
입안으로 침 들어갈까봐 얼굴에 침튈까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치위생사가 나이나 적으면 말도 안해요 40대죠 조무사는 20대..
그렇다고 의사샘도 철저하냐 이것도 아니죠
나이 많으셔갖고 무뎌지신 건지 원래 그러신 건진 모르겠지만
다른 환자 입에 들어간 손 제 입에 넣으니 할 말 없죠
제 표정 굳어지지만 알 턱이 있겠어요???
치위생사 손톱으로 제 얼굴 찔러서 소리냈더니 엄살떤다고 퉁 주던데요
입벌리고 쑤시고 있으니 말을 할 수도 없고...
실력과 경험 보고 믿음이 가서 선택한 건데...
다른 데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
아직 결과가 안 나와봤으니 교정효과가 어떨지는 잘 모르니...
정말 실력있고 효과도 꽤 잘 나온다면 이런 위생문제나 갖가지 문제는
신경 안 써도 될 문제일까요?
자꾸 신경쓰게 되어서 기분이 안 좋네요
뭐라고 고치라고 할 수도 없고 정말 난감해요 알아서 좀 제대로 해주면
오죽 좋겠습니까 ㅠ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그게 치과발전에도 도움될테니.. ㅋㅋ
댓글 메뉴
저 댕기는 치과는 있는데...
있다면,
진료 끝나고 다음 진료 날짜 잡고, 월비도 내고 할때...
실장님한테 슬쩍 얘기 하세요...
댓글 메뉴
님 실명 공개되면, 다른 사람 이름 빌려서라도...
댓글 메뉴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과 예의가 없는것 같네요.
입벌리고 침도 제대로 못삼키고 있는 환자가,
얼마나 불편하고 뻘 줌할지를 신경써줘야 할 마당에,
그렇게 수다떨고 그러면 솔직히 환자는 기분 별러죠...
내가 치료받는 시간에는 나한테만 치위생사분이 집중하길 바라는게,
당연한 환자의 마음이고 권리이고,
치위생사분들도 그렇게 해야하는게 당연한 일 아닐까 생각해요
다음번에 치과가셔서도 지금과 같은 일이 또 생긴다면,
치료 다 받으신후에 데스크 가셔서 이야기 하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병원 올때마다 환자 앞에 놓고,
수다 떠시는데 솔직히 기분 별로고, 환자에게만 충실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 딱 뿌러지게 또박또박 이야기 하세요.
그러면 다음부터는 주의 할거예요.
맘고생 하시지 말고 솔직하게 조곤조곤 털어 놓는게,
더이상의 불신도 안싸이고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이랍니다.
글구 다른 환자 치료하다가 손도 안씻고 그대로,
나에게 와서 그손으로 치료하려고 하면 강경하게 이야기 하세요.
"샌님 장갑안끼세요?"
그럼 뭔가 이건 아니다 생각이 드셔서,
장갑을 끼고 오시던지 아니면 손을 씻고 오시던지 하실 겁니다.
그럼 더럽네 어쩌네 하면서 더 길게 이야기 하실 필요는 없으실거구요.
샌님도 얼마전에 피디수첩에 나온 치과 위생문제에 관한 프로땜에,
환자들이 다 예민해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계실테니까요.
암만 실력있고 좋은 병원이라 하더라도,
그걸믿고 서비스에 꽝인 병원이라면 그건 아니라고 봐요.
이런거 그냥 넘어갈게 아니라,
위에서도 말햇듯,
그때그때 이야기 하던지,
아님 치료 다 받으시고 나가실때 데스크에다 조곤조곤 이야기 하셔서,
환자들이 이만저만한 불편사항이 있다는걸 알게 해주셔야해요.
그래야 나에게도 다른 환자에게도 앞으로 조심하고,
조금이라도 서비스가 개선될 테니까요.
또한 SHOW ME님도 말하시고 나면 속시원해지실 거구요,
우리환자들이 이런말하는건 당연한 환자의 권리니까,
어렵게 생각마시고 적당한 표현 해주세요 ^^
하루이틀 다닐것도 아닌데 마음속에 담고 있지 말고,
대화로서 푸는게 최고의 방법이랍니다.
또는 병원 홈페이지에 글 남기세요.
이만저만해서 이러이러 했고 앞으론 안그랫음 좋겠다고.
차분하게 글 남겨보시는것도 좋죵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럼 걍 대놓고 얘기하시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영 거시기 하시면..
진료 받고 나오실때 슬쩍 메모라도 흘리고 나오세요 ^^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