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오랜만에 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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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토깽 새싹

발음이...거의 혀가 마비된 수준...!!ㅋㅋ

저번주에 무슨 새로운 장치를 단다고 본을 떠놓고
오늘 갔더니... 입천장모양처럼 생긴 플라스틱같은 무슨 장치를 껴주시더라구요....이들이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하셨어요....
모...긍정적인 마인드로....드디어 앞니가 들어 가게 생겼는데 이것좀 끼는게 모 대수겠냐.....이러고 집으로 오는데....
마침 친구에게 전화가왔습니당~
그런데 통제불가능한 저의 발음들...!!!
전후사정을 모르는 친구는 너 말을 왜 그렇게 하는 거냐고..
그러는데...어찌나 민망스럽던지...ㅋㅋ
아...이거 정말 고민인데요...이래서 어디 밖에나가서 대화나 제대로 할런지....갑자기 괴로워집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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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이휴~~ 발음이 잘안되시나바요
새로운 장치를 하셔서 그런가바요
다들 새로운 장치들을 하실 때 잠깐식 그러시더라구요
뭐~~ 이내 적응들을 잘하시지만스리요

토깽이님도 곧 잘 적응하실거에요..암요..암요~
토깽이님처럼 축복받으신분이 적응 못하면
대한민국 어느 교정인이 적응을할수있겠어요
그러니 넘넘 괴로워마세요

저는 아직도 발음이 잘안되어서리
(이건..교정장치때문이아니라
순전히 저의 누추한 발음기관의 하자인 듯 싶지만...ㅋㅋㅋ)
가끔 전화하다보면...
“너 또 대낯부터 술 처먹었냐는”의심을 받곤한답니다..ㅋㄷㅋㄷ

그럼 행복 만땅인 하루 가열차게 누리세요!!

게
20년 전
전 스스로는 모르겠는데 가끔 친구들이 발음 이상하다고 머라하긴 하더군요~
뭐~ 잼짜나요~~~ 아하하~~~^^
응
20년 전
전 가끔씩 제 발음이 좀 이상하다고 느껴져요...
평소에도 그렇게 좋은 발음은 아니었지만 교정기 하니깐 확실히...
이상해요.. 혀가 반절이 되어버린듯한..ㅋㅋㅋ
그래도 가끔씩은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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