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슬로우~~
어제 아웃백을 갔더랬는데..
립스온더 바비를 시켜먹는데 아이들 다 놀래더군여...환상적으로 발라 먹는다구..
입으로 뜯어먹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깐 칼루다 완전히 깨끗히 발라서 깍두기처럼
가로 세로 높이 1센티 맞쳐 잘라먹었죠... 먹고자 하는 의지에 친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답니다.....ㅎㅎㅎ
더웃긴건 제친구중 한명이 만인이 다아는 사오정인데..저랑 대화가 안되여..
내 발음을 못알아듣는거 있져..전 발음두 더욱이 안되는데 사오정과 대화할려니 했던말 3번은 반복해야 알아듣는거 있져... 다행히 옆친구가 우리의 대화를 중간에서 통역해저서 그나마 제 입이 덜 아팠더랬죠....
하루하루다르게 발음이 좋아지긴 하지만 제가 일명 입에 모터를 달아 좀 빨라서.....
이제 말 천천히 하는 연습을 해야할듯 하네여....
그전에 성질 먼저 착하게 다스려야만 하겠지만..
아차~아까 조카 동화책 읽어줬는데 과연 조카가 이야기를 알아들었을까여?
아무래두 ...다시 한번 읽어줘야겠네여..천천히.....
립스온더 바비를 시켜먹는데 아이들 다 놀래더군여...환상적으로 발라 먹는다구..
입으로 뜯어먹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깐 칼루다 완전히 깨끗히 발라서 깍두기처럼
가로 세로 높이 1센티 맞쳐 잘라먹었죠... 먹고자 하는 의지에 친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답니다.....ㅎㅎㅎ
더웃긴건 제친구중 한명이 만인이 다아는 사오정인데..저랑 대화가 안되여..
내 발음을 못알아듣는거 있져..전 발음두 더욱이 안되는데 사오정과 대화할려니 했던말 3번은 반복해야 알아듣는거 있져... 다행히 옆친구가 우리의 대화를 중간에서 통역해저서 그나마 제 입이 덜 아팠더랬죠....
하루하루다르게 발음이 좋아지긴 하지만 제가 일명 입에 모터를 달아 좀 빨라서.....
이제 말 천천히 하는 연습을 해야할듯 하네여....
그전에 성질 먼저 착하게 다스려야만 하겠지만..
아차~아까 조카 동화책 읽어줬는데 과연 조카가 이야기를 알아들었을까여?
아무래두 ...다시 한번 읽어줘야겠네여..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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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네여~!!!(개인적으로 걱정할만한 일이 있음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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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알아들었지 싶은데 ^^*
아이들은 잘 못알아듣거나 이해가 안되면, 다시 물어보고 그러자나여 ^^*
근데 그런 야그 없었는듯 싶으니깐 아마 다 알아들었을거에염.
글고 하기사 언니나 나나 말이 좀 빠르긴해여. 으흐흐흐~
좀 천천히 이야기하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더라구염 ^^;;;
어째던 언뉘 나도 아웃백 가서 배터지게 먹고싶어..... ㅡ,.ㅡ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은 이 왕성한 식욕.....
누가좀 말려줘요......ㅡ.ㅜ
참참! 글거 언뉘 담주에 있을예정인 정모 아시져?
암약속도 잡지말고 대기하고 있어염.
그날은 우리 다 먹고 죽는거야.
집에 일찍들어갈 생각은 아예 접고 나오시길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