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1번째
슬퍼요....
이케 되는 거군요.... 설측교정이....
예상은 했었지만 막상 닥치니 감당이 안되네요....ㅠ.ㅠ;;
아픈건 참을만한데...
발음이 바보 같이...우어엉...ㅠ.ㅠ;;;
[ㄹ] 발음이 심각하게 안돼요...
어린이 - 어인이
사람들이 - 사얌드이
그랬어요- 그얘써요.
이래요...ㅠ.ㅠ;;;
천천히 또박또박 얘기하면 그래두 들어줄만 한데
대화를 하다보면 평소 속도가 나와버리니까
소주 세 병쯤 마신 사람같은 발음이 돼요...
듣는 사람두 민망하겠지만 제가 답답하구 넘 챙피하구....
그래서 슬퍼졌어요.......
연습하면 되겠죠? ㅠ.ㅠ;;;
당장 낼 부터 어케야 하나.....
오늘 하루 종일 바보같은 소리로 노래두 중얼거리면서 말연습을해서 아주 조금은 나이지기는 했지만....
입 안쪽 공간이 너무 작아져서 과연 발음이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긴해요...
글구....오늘 양쪽 끝의 어금니 브라켓이 떨어져 버렸어요..
그놈들이 아래 어금니랑 닿아서 걱정이 됐었는데...
잘 때 이를 꼭물고 자는 습관땜에....
아침에 일어나니깐 입안에 맴돌고 있더라구요...
(아직 와이어를 안달았어요)
잉....어금니 브라켓땜에 설측 안된다구 순측으루 바꾸라고 하시지는 않겠죠? 잉잉~~
교정은...정말 쉽지 않아요....
예상은 했었지만 막상 닥치니 감당이 안되네요....ㅠ.ㅠ;;
아픈건 참을만한데...
발음이 바보 같이...우어엉...ㅠ.ㅠ;;;
[ㄹ] 발음이 심각하게 안돼요...
어린이 - 어인이
사람들이 - 사얌드이
그랬어요- 그얘써요.
이래요...ㅠ.ㅠ;;;
천천히 또박또박 얘기하면 그래두 들어줄만 한데
대화를 하다보면 평소 속도가 나와버리니까
소주 세 병쯤 마신 사람같은 발음이 돼요...
듣는 사람두 민망하겠지만 제가 답답하구 넘 챙피하구....
그래서 슬퍼졌어요.......
연습하면 되겠죠? ㅠ.ㅠ;;;
당장 낼 부터 어케야 하나.....
오늘 하루 종일 바보같은 소리로 노래두 중얼거리면서 말연습을해서 아주 조금은 나이지기는 했지만....
입 안쪽 공간이 너무 작아져서 과연 발음이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긴해요...
글구....오늘 양쪽 끝의 어금니 브라켓이 떨어져 버렸어요..
그놈들이 아래 어금니랑 닿아서 걱정이 됐었는데...
잘 때 이를 꼭물고 자는 습관땜에....
아침에 일어나니깐 입안에 맴돌고 있더라구요...
(아직 와이어를 안달았어요)
잉....어금니 브라켓땜에 설측 안된다구 순측으루 바꾸라고 하시지는 않겠죠? 잉잉~~
교정은...정말 쉽지 않아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그때 저 보셔서 알겠지만 별반 다른거 못느끼셨죠?
몇달만 연습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시면 금방
발음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걱정마시구요, 제가 지금 알바중이라서 길게는 못남기겠네여.
움 대략 전 한 3개월정도 발음이나, 설측장치에 적응하는 시간이 걸렸어요.
언니도 아마 넉넉잡아서 3개월이면 예전처럼 생활 하실 수 있을겁니다.
알바땜에 이만가볼게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ㅡㅡ; 남는다는...쿨럭.
그나저나 이 악물고 자는 버릇 정말 안 고쳐지더만요..
저는 다행히 어금니는 반지를 했기 때문에 떨어지진 않지만,
아침마다 턱이 얼얼하다는...
여튼...너무 괴로워마시고, 빨리 적응되시길 빌어요~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