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발음이 안돼~~
교정시작한지 50일정도..아직 초짜지만 그래도 왠지 뿌듯한 느낌이^^ 발치도 첨엔 너무 두려웠지만 두번째 발치할때는 그래도 경험자라고 나름대로 대비?를 해서 그런지 별로 안아팠어요. 저 같은 경우 아래보다 윗니가 더 빼고나서 아팠고 왼쪽은 무지 아팠는데 오른쪽은 거의 안아픈 식으로 개인에 따라도 다르고 이빨들에 따라도 또 다른가바요 ㅎ~ 오링?? 인가 달고 오밤중에 아래위 앞니끼리 스치기만 해도 소스라치게 아파 잠에서 깨기도 했는데.. 것도 이제 없어져서 맘껏 먹어대고 있슴니다. 문제는 이놈의 콤비교정이. 아직도 발음이 샌다는거!! 제가 발음은 굉장히 정확한 편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ㅅ,ㅈ,ㅊ 발음이 제 귀에 거슬릴 정도로 새요ㅜㅜ 그게 가장 속상함..아직 설측시작한지는 3주정도니까 좀더 지나면 적응이 될라나. 오늘 예약날짠데 또 가면 제 입안에 어떤 일이 생길런지^^ 하지만 제가 느낀건 교정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용기로 아직까지는 아프고 불편한건 다 참을 수 있을 정도라는 거랑. 시간이 지나면 어찌됐건 적응이 된다는거정도..^^;; 또 하나 좋은게 얼굴살이랑 해서 살이 마니 빠져서 사람들이 물어바요. 다이어트 어떻게 했냐고.. 그럼 저는 이렇게 얘기해조요. "우선 생니 4개부터 뽑아바--" ㅋ ㅋ 암튼, 기운내서 오늘도 치과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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