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발음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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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ealmania 새싹

게으르면 이렇게 벌을 받는 것을...ㅠㅠ

어느날 갑자기 아랫니에 붙어있는 교정장치사이로 잇몸이 불쑥 자라난(?)걸 보고 놀라서 계속 혀로 건드리고 밀어도 보고 했는데 점점 아파지는 거에요.. 선생님이 보시더니 칫솔질이 안되었다면서 부어서 커질대로 커진 잇몸 밑에 숨어있는 음식 찌꺼기를 꺼내서 보여주시는데 민망..-_- 그러구나서 안그래도 부어서 건드리지도 못하는 잇몸주변을 스케일링을 해야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넘 놀라서 윽! 소리를 냈더니 매정한 한마디 " 피마니 날거에요 " 암튼 지금은 깨끗이 아물었지만 칫솔질 소홀히 한 댓가를 톡톡히 치뤘습니다. 모두 부지런히 양치하세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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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기묘인
19년 전
윽!피!!!ㅠㅠ전 피보고 스켈링 하고선 맨 끝 어금니까지 열심히 닦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
개
저도 스켈링 할때,,피맛을 엄청 느꼈었죠,
스켈링하고나서 위생사분께 이상한 맛이 나요,쩝쩝 입맛을 다셨더니
피일꺼에요,,이러는데,,ㅋㅋㅋ
앞니 아랫니 할때가 최고 죽음이었어요..
그소리도 ,,,,윽,,,막 가는소리,,그죠?
ㅋㅋㅋ
꼬
19년 전
저는 잇몸은 아니지만 충치가 너무 많이 생겨서 한달 월급을 쏟아 부었어요 그 이후로 꼼꼼히 하려고 하는데 또 시간이 지나니 게을러 지려고 하네요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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