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결혼.....

📍 지금 보는 글 · 13번째

단
단비언니 새싹

스크류 박았어요~~~ ^0^

어제 박았어요~~ ^0^
담 번에 하자구 하시다가....
집두 먼데 걍 빨리 할까? 하구 싶으면 얘기해~
하시길래~~해주세용~~~~했지요

마취주사는...발치 할 때 보다 아팠어요.
발치 할 때는 마취 주사 하나두 안 아팠거든요.
근데 어제는 좀 아팠어요.

대부분 설측은 입천장에 박는다던데
저는 안쪽 잇몸에 박았어요~~

스크류.....
좀 겁나더라구요...
근데 하나두 안아팠어요...
마취해서 아무런 감각이 없었지만.....
소리가....소리가 너무 무서웠어요...
드릴소리 같은 거.....
그 소리땜에 [나사가 내 잇몸에 파고들고 있어...]이런 생각이 계속나구 그래서 끝날때까지 무서웠어요...ㅡ.ㅡ;;;

글구 마취 풀릴 때  쬐금 아파요~
발치 했을 때 처럼  살짝 욱씬거려요..
그러니깐 마취 풀리기 전에 진통제 한알 드세요~~^^

글구 어제 윗니에 드뎌 와이어 했거든요.
이게 압권이네요...
스크류는 괜찮은데.....앞니가 조여서 아파요.
이닦을 때..... 환장하겠어요.

게다가 이노무 와이어 땜에 이 주일간 발음 연습한 거 암소용 없게 됐어요.....
다시 바보 소리 됐답니다.....
또 열시미 발음 연습해야겠죠?
에혀~~~~

그럼...모두 즐교합쉐당!!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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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전
[나사가 내 잇몸에 파고들고 있어...]
으~~ 표현이 아주 리얼한데요..
암튼 고생 많으셨네요.. ^^;;
좀 힘드시겠지만 식사 잘 챙겨드시궁.. 발음연습두 열심히!! 화이또!! ^^
이
21년 전
저는 스크류 두번햇엇는데 처음할땐 정말 죽어라 아팟거든요ㅠㅠ
아무래도 그땐 마취가 덜됏엇ㄴㅏ봐요.. 그래서 두번째할땐
일부로 주사맞고 오래 잇다햇더니 그땐정말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요.
단지 그 드릴소리..ㅎ 처음에 하도 아파서 그런지 진통제없이
견뎟어요ㅎ
큐
21년 전
웩 ㅠ_- 스크류 박았다는 이야기만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 ㅠ_- 걱정이 태산. 차라리 나도 빨리 박았음 하는 맘 흑~

발음연습 열심히 하시고 즐교하세욤 ^^
활
스크류가 뭐에요? 뭘 박는다는건지~ 궁금하네요~
마
스크류 박을때.. 소리가 나나여?? 저는.. 미니 스크류를 사용한다 하시더니~~ 그냥.. 드라이버 같은걸로.. 돌리시는 것 같았어요.. 하튼... 저두.. 빨리... 윗니도.. 발치하고.. 어여어여.. 장치 달고 했음 좋겠어요!!
드
스크류,,,, 어떨 경우에 박나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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