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파랑님 보셔요" 정모 말인대요...
휴가 때문에 정모를 미루신 거라면...
아예 9월 첫주로 미뤄주시면 안댈까요? 이왕 미루능거..
제가... 이달 마지막 금욜은 약속이 있는대욤....
근데, "이사모 정모"는 꼭 꼭 가고 싶걸랑요...
그니까, 늦은휴가 이러저러한 이유로 미루시는거라면
아예 9월달루 잡아주십사 해서요...
제가 소주는 잘 못 먹어도, 삼겹살은 디따 좋아라~ 해요.
아예 9월 첫주로 미뤄주시면 안댈까요? 이왕 미루능거..
제가... 이달 마지막 금욜은 약속이 있는대욤....
근데, "이사모 정모"는 꼭 꼭 가고 싶걸랑요...
그니까, 늦은휴가 이러저러한 이유로 미루시는거라면
아예 9월달루 잡아주십사 해서요...
제가 소주는 잘 못 먹어도, 삼겹살은 디따 좋아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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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었어요.
내가 고기먹으려고 하니까 파랑이 "음! 음!" 했어요.
또 고기먹으러고 하니까 음! 음! 했어요.
그래서 나도 파랑이 고기먹으려고 할때 "음! 음!" 했어요.
그랬더니 파랑이 불판 던졌어요.. ㅠ.ㅠ
뭡니까~ 이게~
파랑이~ 나빠요.
의 나빠요? 인가요?
그렇지 않아두 파랑님 정모 때문에 열라 고민중이더라구요.
이해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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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님에 노고를 왜 모르겠습니까~
다만 참석하고 싶은마음에..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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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순한님, 돈뜯는 지지배님 그리고 그외의 평일에 시간이 안되시는 님들
8월중에 정모는 이미 예전부터 예견되있던것이고,
금요일로 결정한것이기때문에 요번엔 바꾸기 힘들겠어요.
자꾸만 변경이 생기고 하면 좋지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대신에 9월에 모일때에는 꼭 토요일로 잡아드릴테니깐,
저 한번만 봐주시면 안될까요??? ^^;;;
이제와서 또 날짜바꾸고 하기 넘 힘들어욤...
안그래도 요번주할껄 담주로 또 미룬 상태이기때문에.... ㅜ.ㅡ
다음달엔 좀 빨리 공지 띄워서 주말로 꼭 잡아드리 도록 하겠습니다.
이혀.... 저더 기왕이면 많은 분들이 나오시는 날로 하고싶지만,
여기저기에 다 맞출 수가 없는 제맘도 이해해주시고,
넓은 아량으로 함만 봐주세염. (__)
삐치셔서 이사모 안오시고 그럼 안됩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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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넘 궁금하네요^^ 다른 분들은 아쉽지만 나중에 정모떄 꼭 들 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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