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3주만에 다녀온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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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몽쉘통통 새싹

오늘은 혼자네요.

대기자명단에 나 혼자..몽쉘통통 만 뜬건 첨일듯.~
다들 주무시나봐요..
이사모는 제가 교정한지 20일정도 이래 항상 찾게되는
그곳..나의 안식처가 되었지요.
한데~버럭~ 이렇게 아무도 없음 ..저..삐져욤.ㅋ
농담이그요..자야하는데..요즘 열대아 현상땜시
다들 덥지요? 아..너무 더워서 찬물 덮어쓰고나니
더위는 날라갔는데 잠도 날라갔네요..그래서
이사모에 슬쩍히 왔어요..암도 없다....숨바꼭질 노린가?
심심타..아웅......조금씩 달라지는 내 치아들...신기하다.
ㅎㅎ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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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
어우. 새벽에 안주무시고 뭐하셨어요.ㅋ
전 그시간에 딱잠들었네용ㅋ
진짜너무너무더워요!!
바다는커녕ㅋ
캐리비언이라도 가고싶네요~
그러나....................-_-;ㅋ
두
21년 전
'대기자명단'이라뇨? -.-ㅋ
어, 그런게 있었어염? 몰랐는데....
옆에 '온클럽'이란거 설치하면 되남? -.-?
몽
몽쉘통통 글쓴이
21년 전
저도 몰랏는데 그거 설치하니까 대더라구요...^^
21년 전
그래? 혼자였어???
내가 없어서 그랫구만...
외롭게 만들어서 미안허이...

거기 대구라서 더 덥겠다. 그취?
글애도 글케 덥다믄서,
몽쉐리 남친이랑은 꼭 붙어다니지?
다알어~ 버럭! ㅋㅋㅋ

할튼 몽쉐리 잠안올땐 책을 보아라~
잠 잘오더라~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시과 함께하길...
희
21년 전
ㅋㄷ 그 시간까지 왜 잠을 못이루셨나요^^"
애인에게,, 자장가라도 ㅡ,.ㅡ
대구,, 무쟈게 덥죠ㅠ 저두 친구보러 여러번 가봤는데..
항상 적응 안되고,, 이 ㅈ ㄹ;;;
그 시간에,, 움직이는 치아들이 대견해서 잠을 못이루셨군요ㅎ
오늘밤은,, 꼬옥 단잠 주무시길-☆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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